농협2기 아버지학교............
늦었지만 할수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아버지 학교 홈피를 방문하고 전화드렸을때....
선 재규 형제님의 따뜻한 배려로 이 용철 형제님을 뵈었고
그리고 3조로 배속되어 정 영철 형제님의 배려로 3주차에 시작하여 5주차
이것이 마지막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 자신이 형편없이 부족하다는 사실 을 알았으면 반성하며 후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형제님들 따뜻이 맞아주시고 내 얘기 들어주시고
마음으로 부터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늘 참여하면서 못다한 반성 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