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의 기쁨을 맛보게 하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처음 발걸음을 디딘 아버지들의 다소 경직된 모습으로
첫시간을 보낸 후 돌아가는 모습속에 환한 아버지들의 얼굴로 바뀌어 진 모습을 바라보며
다시한번 하나님게 영광돌리며 9기를 섬기는 모든 분들의 그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2차 모임은 아버지들의 웅장한 웃음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올것을 생각하니
더욱더 기다려지는군요... 제 9기 지원자 모든 형제들님들과 9기를 섬기는 모든 형제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이땅에서 가장 보배롭고,존귀한 자들입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위로하고 격려하는 용인9기 얏!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