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은 더 많은 것을 주신다.

짐이 더 커질 때 더 많은 은혜를 주시고
수고를 더 많이 해야 할 때 더 많은 힘을 주시며
고통이 더해지면 그 분의 자비를 더하시고
시험이 배가되면 평안도 배로 주시네.

인내의 창고가 비워지고
하루의 반나절도 지나기 전 우리 힘이 다하고
우리 자원의 창고에 끝이 보일 때
오직 우리 아버지의 채워주심이 시작된다네.

그분의 사랑은 끝이 없고, 그 분의 은혜는 측량할 길 없으며
그 분의 힘의 한계를 인간으로서는 알 수 없고
예수 안에서 그 분의 무한한 풍성하심을 통해
그 분의 주시고 주시며 또 주시네.


- 애니 존슨 플린트 -



설 명절을 지내고 나니 용인 8기 개설일이 열흘남짓 남았습니다.
염려와 걱정의 마음을 기도로 믿음으로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은 항상 우리의 기도보다 우리의 믿음보다 더 많은것을 주십니다.
오늘도 끝이 없는 사랑으로, 측량못할 은혜로 우리를 풍성하게 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사랑하는 형제님들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더 뜨겁게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섬김의 자리에 형제님들과 함께 동참하시고,
주변을 살펴 지원자들 추천하는 일에 열심을 내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