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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서부 게시판]]></title>
        <link><![CDATA[http://www.swfather.org/zbxe/ss_board]]></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Sep 2010 13:21:31 +0900</pubDate>
        <totalCount>275</totalCount>
                <item>
            <title><![CDATA[수원목회자아학1기 진행자 김명덕 목사입니다]]></title>
            <author><![CDATA[김명덕]]></author>
            <link><![CDATA[http://www.swfather.org/zbxe/100619]]></link>
                        <description><![CDATA[ <FONT size=3>하나님의 평강이 넘치시길 기도 합니다.<BR>수원목회자1기 아버지학교가 개설됨에 감사하며<BR>부족한 저를 지행자로 세우심에 감사 드립니다.<BR>열심히 기도하고 준비 하고 있습니다.<BR>벌써 50여명의 목회자들이 몰려 오셨다는데 수고하신<BR>모든 스태프 형제님드께 감사 드립니다.<BR>또한 이번에 수원과 용인, 화성, 평택안성지역에 하나님의 <BR>놀라운 역사가 일어 나리라 확신 합니다.<BR>함께 동역하는 모든 스태프 형제님들을 축복하며 감사 합니다.<BR>기대합니다.<BR>함께 기도 해 주시고 함께 동역하기를 원합니다.<BR>8.9일(월) 19:00 시 기도모임,&nbsp; <BR>8.16일(월)19:00시 기도모임<BR>8.23(월)11:00 - 16:20까지 1주차&nbsp; 시작하여&nbsp; 4주가 실시합니다.<BR>함께 합니다.&nbsp; 화이팅!<BR><BR>부족한 사람 김명덕 </FON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10:55: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첫 마음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에 대한 소고]]></title>
            <author><![CDATA[하창호]]></author>
            <link><![CDATA[http://www.swfather.org/zbxe/100553]]></link>
                        <description><![CDATA[ <FONT face=궁서 size=3>누군가<BR><BR>어느때이던가<BR><BR>어디에서인가<BR><BR>여행을 하며<BR>모호하거나 낯선 것을 접하게 되면<BR><BR>마치<BR>어릴적 배웠던 <BR>뒤떨어진 시대 문법 같은<BR>차라리 <BR>신기하기까지 한<BR>경이로움을 맛보게 된다<BR><BR>낯설다는 것<BR>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BR>그 속에 속하지도 못하는<BR>이방인같은<BR>진실로 하여금 편견이 되고 싶지만 <BR>편견을 위한 편견 속에 갇혀버리는<BR>아픔을 한 번쯤 맛보았을 터<BR><BR>아버지학교는<BR>늘<BR>경이로움이었고<BR>꿈이었으며<BR>날개였다<BR>적어도 아버지학교를 수료하고 수 년 동안은....<BR><BR>지금의 <BR>내 모습은<BR>과연<BR>그러하다고<BR>단언할 수 있을까?<BR><BR>사람은 모름지기<BR>들고 나는 자리에<BR>흔적을 남기게 마련일 터<BR><BR>단 <BR>한가지<BR>소망으로<BR>뜨겁게<BR>더욱 뜨겁게<BR>태워보겟노라고<BR>다짐도 했을 <BR>지금의 내 모습은<BR>그러하였다고<BR>장담할 수있을까?<BR><BR>인간관계의 정립에 <BR>가장 중요한 포인트는<BR>내가 중심이 아니라<BR>상대가 나를 알아주는<BR>그러니까<BR>나의 생각과 행동이<BR>누군가에 영향을 끼치고<BR>모든 이들의 대상이 되었을 떼<BR>비로소<BR>가치 판단의 기준이 될 터<BR><BR>과연<BR>지금의 내 모습은<BR>여러 형제들에게<BR>인정 받고 있다<BR>확신할 수 있을까?<BR><BR><BR>아직도<BR>형제들에게?<BR>라고 말하고있는<BR>자신이<BR><BR>도무지<BR>부끄럽다<BR>절로<BR>고개가 숙여진다<BR>나도 모르게<BR>독버섯처럼<BR>싹 터버린<BR>교만함이<BR>참으로<BR>아프게 다가온다<BR><BR>단<BR>한가지<BR>소망이었던<BR>그 분만의<BR>영광을 위하여<BR>과연<BR>나는<BR>처절하게<BR>섬겼노라고<BR>내세울 수있겠는가?<BR><BR>다시 <BR>한 번<BR>회개하고<BR>회개하여<BR>시나브로<BR>두엄자리처럼<BR>더&nbsp; 캄캄하게<BR>썩어서<BR>거름이 되기를<BR>간구할 뿐이다<BR><BR>첫 마음으로 <BR>돌아가야 한다는<BR>이런<BR>생각들 조차<BR>사치가 아니기를..<BR><BR>드디어<BR>모호하였던<BR>내안의<BR><BR>나와<BR>손을 잡는다<BR><BR>비가 올려나 보다</FONT>]]></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10 19:25: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1기 고색고등학교 부자캠프를 마치며]]></title>
            <author><![CDATA[최신원]]></author>
            <link><![CDATA[http://www.swfather.org/zbxe/100534]]></link>
                        <description><![CDATA[ 샬롬!!!<BR>폭우가 쏫아지던 7월16일 비길에도 아랑곳하지않고 고색고등학교 대강당에는 14명의 스텦들이모여<BR>준비에 한창입니다<BR>수원지역에서 처음 개설되는 부자캠프,&nbsp; 그것도 남자 고등학교에서 4시간 진행이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 <BR>기대반 의심반으로 준비 합니다. 비는 더욱 세차게 내립니다.<BR>7시10분, &nbsp;38명의 부자들이 입장 합니다. 표정은 그리 밝지 않고 자녀들은 인상 팍팍 입니다.<BR>아버지들 또한 긴장과 묵뚝뚝한 표정 입니다<BR>노래하는 노래팀들이 땀을 흘립니다. 반응이 없으니까요<BR>레크레이션에서도 반응이 썰렁합니다. 무엇이 못마땅한 표정 입니다. 앞을 쳐다도 않봅니다<BR>진행자 오픈닝시간 단상에 오라가 보니 더욱 냉냉합니다<BR>그래도&nbsp; 진행자 더욱 큰소리로 외칩니다. 아버지 제가 아들입니다!&nbsp; 아버지 제가 아버지 입니다!<BR>조금 표정이 있는 듯 보입니다. 마지 못해 오신것 다 압니다 라고 할때 비로서 웃음이 약간 비칩니다<BR><BR>조별 발표시간, 자녀 몇학년몇반 이름, 아버지 누구의 아버지를 소개 합니다. 10명의 조원이 2분밖에는 <BR>안걸립니다. 참 시간을 많이 단축 시켜 줍니다(?) --이때가 진행자는 참좋습니다. 시간을 조정할수있으니까요?<BR>이제 표정이 조금 좋아집니다<BR>허깅지도시간 서로 어색하게 하라고 하니 겨우 합니다. 쑥수럽고 어색합니다.<BR><BR>강의시간 아버지는 영향력, 자녀들은 정체성 각 세미나실로 이동하여 각각의 강사로 부터 강의 듣고<BR>이제 서로를 향해 편지 씁니다. 서서히 진진해 집니다<BR><BR>이제 대강당으로 이동하여 서로의 편지를 읽어 줍니다<BR>여기저기 울음소리가 안아주는 모습이 ......<BR>미안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에 울음소리가 커집니다<BR><BR>몇몇명의 편지를 전체나눔을 합니다.<BR>눈물의 편지 아픈 편지가 아들과 아버지의 눈에서 흐름니다<BR><BR>이어지는 세족식 아버지가 아들의 발을 닦아 줍니다<BR>서로 안고 눈물의 시간이 흐름니다<BR><BR>수료식. 진행자 몇분의 소감을 듭습니다<BR>"너무나 고맙고 이런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nbsp;. 너무 감사합니다"<BR>"아빠랑 오랜만에 오랫동안 함께해서 좋았습니다"<BR>"모든 반에서 했으면 좋겠구요. 꼭 계속해서 했으면 합니다"<BR><BR>진행자 아쉽지만 삶에서 실천하시기를 권면합니다<BR>그리고 1기 부자캠프를 맞칩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요<BR>와~ 함성과 함께 마칩니다.<BR><BR><BR>스텦들 징한 감동 그리고 이곳에 부른신 하나님의 뜻을&nbsp; 깨달아가며<BR>오늘도 주님이 주관하심을 , 오늘도 주님을 눈으로 보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BR><BR>마무리하니 11시 40분.<BR>스텦형제님들 감사합니다&nbsp; <BR><BR>진행자 최신원 형제 배상]]></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10 16:58: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원서부 14기 동기회 구성]]></title>
            <author><![CDATA[정기봉]]></author>
            <link><![CDATA[http://www.swfather.org/zbxe/100241]]></link>
                        <description><![CDATA[ 샬롬!~<BR>하나님께서 직분 주신 목적은 직분 맡은 자들을 통해 아버지들을 온전케 하며 섬김의 일을 하게하여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사회를 부흥, 변화 시키려는 목적인바 ~<BR><BR>서부14기 동기회가 구성되었습니다.<BR>14기 동기회가 최고의 동기회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BR><BR>각조의 리더와 총무님들의 정견 발표와 <BR>투표로 진행되어 아래와 같이 <BR>수원서부 14기의 임원진이 구성 되었습니다.<BR><BR><BR><BR><FONT color=#2222aa size=3><STRONG>회&nbsp;&nbsp;&nbsp; 장&nbsp; : 이재봉형제 (3조)<BR>부회장 : 김동규형제 (2조)<BR>총&nbsp;&nbsp;&nbsp; 무 : 강현광형제 (8조)<BR>회&nbsp;&nbsp;&nbsp; 계 :&nbsp;김영조형제 (3조)<BR>서&nbsp;&nbsp;&nbsp; 기 : 신영록형제 (5조)<BR></STRONG></FONT>]]></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10 23:2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원서부 14기 4주차 진행사항]]></title>
            <author><![CDATA[정기봉]]></author>
            <link><![CDATA[http://www.swfather.org/zbxe/100239]]></link>
                        <description><![CDATA[ <!--StartFragment-->&nbsp;<STRONG><FONT color=#2222ee>수원서부 14기 4주차 진행사항</FONT></STRONG> 
<P class=HStyle0><BR>&nbsp;</P>
<P class=HStyle0>사랑하는 수원서부 14기 아버지학교 지원자형제님! 스텝형제님!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하나님의 뜻하신고 예비하신 6월26일(토) 아버지학교 서부14기 2주차 진행이 수원온누리교회에서 최신원형제의 진행과 “아버지의 영성”이란 주제로 김용국 강사님의 아버지의 영성에 대한 강의를 통하여 아버지는 하나님께서 가정에 하나님의 대리자로 세워 주신 영적 지도자로서 영적인 권위를 가지고 이씅며, 가정에서 축복권, 말씀권, 훈육권, 신앙전수권을 잘 감감당함으로서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경건한 자녀로 양육해야 한다는것을 강조하며, Calling을 통하여 영적인 아버지로서 기초를 세워나가는 귀중한 4주차 아버지학교 진행을 하나님께 영광 드립니다.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테이블 세팅 및 준비 - 15:00~15:50 </FONT></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수원서부 14기 1주차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으데, 벌써 4주차를 맞이하여 지원자형제님들의 과거가 치유되고, 아내와 아이들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지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이 현장에서 성령 충만한 가운데 스템 형제님들의 손길로 지원자 형제님을 맞이할 준비가 그 어느때 보다 아름답게 꾸며집니다.</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ee>○ 준비기도 - 15:50~16:06 </FONT></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기도모임을 하나님께 찬양드리며 시작되어진다. 4조 조장의 기도로 기쁜마음으로 섬기겨지도록 기도드립니다. </P>
<P class=HStyle0>중보팀장님의 기도- 스텝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정의평안, 강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의 말씀으로 은혜있는 말씀이 되어지도록~ 진행자, 팀장, 스텝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지원자 아버지들 한사람 빠짐없이&nbsp; 아버지영성 강의를 들을때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 되어지도록~ 하나님을 아는 소중한 자리가 되어지길 기도, 아버지학교르 통하여 회복되어지과, 온누리 교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두 한 마음으로 섬기는 교회를 위해 주여!~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수원14기 4주차 개설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삶의 현장에서 이끌어 주시옵소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섬길수 있도록 역사하시고, 지원자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원자 마음이 뜨거워질수 있도록 인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안타가운 아버지 아내, 자녀들 있습니다. 온누리교회 시대사명 잘감당할수있는 놀라운 은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P>
<P class=HStyle0>&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ee>○ 진행안내 - 16:06~16:13</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아버지영성(아버지학교의 가장핵심인 내용) - 결심,결단하는 행동으로 옮기는 시간, 영성이라는 정확한 포커스를 맞춰 아버지가 무엇을 바라보고 사느냐?~ 이것은 하나님아버지를 바라보고 사는 것이다. 이젠 자녀들에게 무엇을 남길것이가 자녀들에게 축복, 신앙전수권을 나누는것, 콜링에 응하는것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는것, 우리의 목표를 통해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테이블의 리더, 총무 선출~ 동기회결성에 적극적인 협조를~ 다음주는 지원자 형제가 식사준비하는것, 진행안 보시고 질문사항 있으면 질문~~.</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팀별미팅 - 16:13~16:43</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하나님의 은혜로 3주차를 마치고, 이제 4주차시작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영성으로 섬김에 불편함이 없도록 팀별로 미팅~찬양팀, 조장팀, 중보팀, 관리팀별로 팀장의 안내로 스텝으로 맡은 사명을 잘감당 할수 있도록 점검 또 점검하여 지원자 아버지를 맞이할 준비 stand-by~~&nbsp; 오늘도 일당백의 역할을~~</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찬양 - 16:43~17:09</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찬양과 함께 지원자 형제님들의 입장으로 서부14기 4주차가 새롭개 시작된다. 4주차 에 오신 지원자 형제님 반갑습니다. 우리가 8강을 기원하며, 여러 가지 일로 바쁘지만 이곳에 오신 형제님~사랑합니다. Opening곡으로 일어나������~~♪~~ 어디로 가야하나~ 인생이 강물위 부초처럼~ 일어나~~ ♪~ 다시한번 해보는 거야~♪~ 봄의 새싹들 처럼~������~~&nbsp; 기뻐하며 왕께~~ 다와서 찬양해~ 생명주께 있네~ 주의친절한 ~ 주 품에~~로 찬양드리는 도중에 지원자 형제님이 자리를 메워 가네요~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대표기도 - 17:09~17:11</FONT></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중보팀장의 기도로~ 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섬기고 나눌때 우리가 아비됨을 자녀됨을~ 우리자신이 새로워 지고 귀한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기쁨과 감사의 은혜로운 자리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아멘~</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구호제창과 서로인사하기 - 17:11~17:20</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최신원 형제님의 멋드러진 진행- 신선한 인사와 함께 3~4주 출석률 저조한대 오늘 참석한 형제님이 최고의 아버지입니다.&nbsp; 아버지의 영성은 아버지들이 무엇을 바라보고 살것인가?~이다, 맨트후 구호제창과 서로 인사 나누기가 있었습니다. 한층더 부드럽게 서로 허깅하며 환한 얼굴이 되었습니다. </P>
<P class=HStyle0>&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조별 나눔(편지쓴 내용 가지고) - 17:20~17:55</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조별 나눔의 시간 자녀에게 편지쓰기와 자녀가 사랑스런 20가지로 나누기, 밀려있던 숙제를 한꺼번에 해오신 지원자 덕분에 바수도 나오고 나눔이 진지합니다. 출석은 30명 안쪽으로 제조하지만 나눔은 진실하고 좋아 보인다. 7조는 1명만이 오셔서 조장님과 단독면담이 되고 있어 지원자는 좋지만 조장님은 조마조마 하셨을것 같다. 조이름처럼(웃으며 살자!~)조장님도요 수원온누리교회에서 열리는 서부14기 인원은 적지만 참 보기에 좋게 한눈에 쏙 들어오는 시간이다.</P>
<P class=HStyle0>70이 넘어 아버지학교의 문을 두드린 형제님의 나눔도 눈에 띈다.</P>
<P class=HStyle0>과제물을 발표하는 시간이다.</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전체발표(편지쓴 내용 가지고) - 17:55~18:28</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2조 김00형제 </P>
<P class=HStyle0>&nbsp;7세된 아이의 사진을 붙여서 눈에 띈다. 성의가 참 대단하다, (자녀가 사랑스런20가지 이유와 편지) - 첫째아들(7세) 00에게~, 둘째아들(2세)00에게~ 진솔한 내용</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4조 정00형제 - 20세된 아들을 군 복무, 군에보낸 아들에게 편지- 아들의 빈자리를 더듬게 괴는 아빠, 항상 동생보다는 형을 야단쳤던것 뉘우침, 다정한 아빠, 아들아 보고싶다, 아들의 미래를 위한 충고 동생의 유학(형평성 없는 모습, 미안하고, 이해해 주라)군에서 신앙생활 잘하길 빌어준다, 휴가가 가까우니 그때 만나보자,</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7조 차00형제 - 숙제안함, 스스로 등록함(아내에게 허깅하기)잘하고 있다. 축복기도도 잘하고 있다. 그러나 편지쓰기를 잘하시도록 권면하고 싶다. (아내.자녀에게. 사랑스런이유) 까지 꼭 해봅시다. 자녀에게 다 자라기전에 표현 잘하는 아버지가 됩시다. 오늘 축구 8강도 중요하지만 자녀를 가정을 더 먼저 생각하고 가장의 마을을 잘 표현하는 아버지가 됩시다.</P>
<P class=HStyle0>&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식사 시간 - 18:28~19:20</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온누리 교회 자매님들의 정성과 수고로 우리 지원자 형제님과 스텝분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신 식사에 감사합니다. 그 노고가 헛되지 않을 겁니다. </P>
<P class=HStyle0>&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찬양 - 19:20~19:40</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찬양 : 사랑합니다 나의예수님,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살아계신주, 율동곡, 마지막날에~~찬양으로 후반부를 새롭게 합니다.</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간증 - 19:40~19:55</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5년6개월 동안의 사업의 구렁텅이를 경험함, 빛으로 인해 경찰에 자수한 일이 있고 애내의내조로 이겨냄, 수원제일교회를 등록, 아버지학교를 통해 회복되어짐, 인테이어 사업장이 은혜로 이뤄지고&nbsp; 주일 장애우를 섬기는 밀알부를 섬깁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의 빚을 갚은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매일의삶이 하나님께 기도로 시작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전반부 강의(김용국 강사님) - 19:55~20:05</FONT> <BR><BR>과천3기를 수료한 강사님, 아버지학교는 느끼는 곳이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지쳐있는 삶속에서 아버지 자신을 사랑하고 아내를, 자녀를 사랑할수 있다. 숙제가 있는데 열심히 합시다. 내면의 치유가 있습니다. 비싼 침대를 선물하기보다는 행복하고 편안한 잠을 선물하는 아버지가 되자, 돈을 잘 번다고 아버지,가장 노릇 다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바다위에 배를 생각해 보십시오, 암초에 걸린 배를 어떻게 해야합니까? 가정에서도 배가 일몰이 되어 해수면이 올라가면 암초에서 벗어날 수 있듯이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본을 보여야 아버지 권위가선다. &lt;권위주의가 되지말고, 권위를 회복하자&gt;</P>
<P class=HStyle0>사랑의 회복, 신뢰의 회복 - 아내와 자녀가 원하는것 “이렇게 사는것이야” 하는 행복을 맛보는 삶이다. 예를들어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 아버지~ 때가 늦기전에 자녀와 시간내어 놀아주고 함께한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애쓰자. 자녀들이 아버지 영향에 있는것은 어릴때이다. 아주 짧고 순식간에 지나는 기간이다. 아빠와의 동질감이 끊어진다. - 잘못된 가치관 때문에 ~ 영적인 지도자(가정의) 로써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P>
<P class=HStyle0>영성이라?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바탕이 된다, 동물처럼 본능에 이끌려 사는가? 그 위에 이성에 의해 생각하고 결정하며 사는가? 자존심이 있는가? 성경에 통제를 받고 사는가? 영성이 깨어있는 사람. KBS스폐설 장애인의 승리(레스링경기우승함, 아버지에 대한 감사)</P>
<P class=HStyle0>용기를 심어주는 아버지. 아버지의 영성이 깨어있으면 가정의 아내,자녀는 행복해진다.</P>
<P class=HStyle0>하나님께 돌아오라(탕자의 비유)-아버지의 사랑, 용서하시고 기다려 주시고, 품어 주시는 따뜻한 사랑의 아버지 됩시다.</P>
<P class=HStyle0>① 평안 : 욱!~ 하는 성질을 잘 다스리는 것도 영성이다. 소리지를것이 아니요, 아버지가 보여주는 삶을 사는 것으로 이끌자</P>
<P class=HStyle0>② 감사 : 니가 내아들인게 참 감사해!!~</P>
<P class=HStyle0>③ 용서 : 용서를 경험한 사람이 용서의 사람이 된다.</P>
<P class=HStyle0>④ 기쁨 : 내자녀도 남의 자녀도 이쁘게 보인다(아버지학교 수료후)</P>
<P class=HStyle0>⑤ 기도한다 : 축보기도 -실제로 자녀를 위한 기도하는 아버지가 됩시다.</P>
<P class=HStyle0>&lt;영성이 깨어있는 아버지 인지 테이블에서 나눔을 갖자~&gt;</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조별나눔 -20:05~21:30</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간식으로 나온 맛있는 달콤한 수박과 함께 아버지의 영성을 논한다.</P>
<P class=HStyle0>저녁식사후 3조가 되살아 났습니다. 3분의 지원자 형제분이 더 오셔서 꽉 찬 대화~ 각조별로 인원이 꽉 차 보이고 대화도 더 진솔해 졌습니다.</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 전체나눔(조별 나눔의 내용으로) - 21:30~21:59</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진행자 : 자!~ 이제 나눔을 마무리 해주시고, 저를 향해 바라봐 주시길~ 날씨가 더우시죠? 굉장히 후덥지근하고, 몇분의 형제분을 모시고, 전반부 강의내용을 가지고 나눔을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 1조 이00형 : (정자동에서 오신 형제) 아내와 딸, 작은딸 있음.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진행자 : 집안에서 목소리가 누가 제일큰가요? - 큰딸과 아내~</P>
<P class=HStyle0>진행자 : 어떤면이 영성인가요? - 하나님을 알고 기도해야 영이 살아난다. 교회는나가고 있지만 영성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음.</P>
<P class=HStyle0>진행자 : 강의듣고, 나눔을 통해- 내가 아이를 위해 기도- 아내,아이들에게 기도가 형식적인 부분이있다. </P>
<P class=HStyle0>진행자 : 나를 찾아가등지 스스로 노력이 필요한 부분은?- 그런부분이 필요, 13,10살 자녀</P>
<P class=HStyle0>진행자 : 앞으로 5년후가 되면 기도 많이 할것임. 딸이라서 어려울탠데 - 폭력하지 않고, 편하게 울타리역활- </P>
<P class=HStyle0>진행자 : 딸이 힘들어 하는 부분은? - 자녀와의 관계가 힘들어, 친구와의 관계도 힘들다.시험기간이지만 공부하지 않아도 내벼려둠, </P>
<P class=HStyle0>진행자 : 자녀들에게 해주고 싶은것은? - 작은애가 다리가 불편(아장다리), 아내가 많이 기도 고대병원 재활운동중 기도합니다. 기도할 때 - 고칠수 있게 기도해 달라고 그리고 지치지 않게 기도함, </P>
<P class=HStyle0>진행자 : 아내,자녀위해 기도하는 남편되시고, 둘만의 관계가 회복되어 지지않을까 생각, 후반부 강의에 아버지가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찾아보자~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부부가 지지치 않도록 기도 부탁하며, 딸과 형제님위해 큰 박수를~</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8조 강00형제</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본인 소개 ; 탑동에서 아내와 아들 셋이 살고있음. </P>
<P class=HStyle0>진행자 : 처음 아버지학교지원 동기는? - 누님의 권유로~ 왜? - 지금까지 생활이 평범하지 못해서, 작년까지 방황~지금은 많이 안정, 그런차원에서~ </P>
<P class=HStyle0>진행자 : 자녀는 몇 살? - 15세남자, - 관계는? - 개인적인 말이지만, 결혼 22살에 결혼 ,2005년도에 이혼하고 제잘못으로 저와 2년정도 떨어져, 그기간동안 1년은 해외(어학연수)- 생대적 대화시간 없음, 가정적이질 못하고, 대화적고,~</P>
<P class=HStyle0>진행자 : 15살 대화어려움, 자연스럽지못함, - 표현이 않됨, </P>
<P class=HStyle0>진행자 : 허깅과 축보기도는? - 첫주만 한번, 그이후로 생각은 있는데 잘않되!~</P>
<P class=HStyle0>진행자 : 쑥스러운가? - 처음에 어색하고, 빼고,&nbsp; - 끝까지 참아야~ 나도 하고싶지 않아 숙제야라고 ~~ 아이가 엉덩이가 빠져있어도 아이는 좋아할것이다. 문자에 사랑한다,하자 아들이 “응” 답변에 웃음(ㅎㅎㅎ) </P>
<P class=HStyle0>진행자 : 축복기도가 아니더라도 사랑한다고~ 라고 문자라도 해주시길~</P>
<P class=HStyle0>지원자 : 필요한 말외 더욱 많은 문자 보내겠다.</P>
<P class=HStyle0>지원자 : 우리가 마음은 있는데 연습이 않되어서 숙제니깐 해보세요</P>
<P class=HStyle0>아이를 위해서 잘되시길 기도하시고, 아버지학교에서 느낀것 - 첫주차에 와서 그담주 축구 때문에나오지 않으려 했다.첫주 아쉬움 많이 남아~ 느낌 받은것이 아니고~~ 진행자 : 알고있음(ㅎㅎ) 가장 강의에서 느낌은 남편의 위치를 단순 기본적인 것인데 못했다. 개인적으로 이 교육이 스스로 느껴서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좋겠다. </P>
<P class=HStyle0>진행자 : 형제님!~ 오늘 수료해도 될것 같아요~ 인생의 후반전은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이 아버지 학교의 핵심이다. 먼저 많은 아픔이 있지만 후반전에는 행복하고 소통이 잘될수 있도록 격려의 박수를~</P>
<P class=HStyle0>&nbsp;</P>
<P class=HStyle0>-3조 황00형제(파장동에서 오신 형제)- 아내와 아들,딸함께 살고있다</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진행자 : 본인스스로 몇점의 아빠? - 0점이라고 생각~ 매주 10점씩 먹고 있음)</P>
<P class=HStyle0>진행자 : 왜 자신이 0점 아버지라고? -회사로 가정에 소홀,자녀와거리가 ,사이가 않좋음. 가부장적이며 말하면 화를 ~ 이해를 해주고 ~ 다혈질이라 참지 못하고 순간적 마음으 L상처를 입는 - 강사님의 말씀이 옳음, 진행자 - 여기에 울컥하는 3분의 아버지 있다. (ㅎㅎㅎ)초등1학년 당료 걸렸을때 회사일에 매진. 마음이 너무 아프고, 관계가 나빠졌다. 서울대 병원에 주기적 다님, 지금은 아버지학교 오는것 엄마에게 들어서 많이 달라졌음을 느낌,</P>
<P class=HStyle0>진행자 : 허깅은? - 사실 못했다.&nbsp; 자녀에게 사랑한다 한번 않한건가요?- 사실 못했다.다음주에 꼭하겠습니다.&nbsp; 편지는? - 아들에게만 쓰고, 딸에게는 쓰려고함, 사업하지만 시간내서 관계유지 하고, 아들 관리 잘해서 건강회복~ </P>
<P class=HStyle0>진행자 : 숙제 꼭하시길~ 아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허김소감문 써오실길(숙제) 하시죠?</P>
<P class=HStyle0>조장님 꼭 첵크하세요~ 가정을 위해서 큰 박수를~ 사실 조장님들은 보이지 않은 곳에서 확인함, 혹 못하신분 있으면~ 허깅, 축복기도 하시길, 욕먹더라도 꼭~문자라도 꼭~~아마 그결과는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영상물 시청 - 20:59~21:06</FONT> </P>
<P class=HStyle0>Promise Keeper - LA, 아틸란타, 시카고, 등에서 아버지운동 집회에서 아버지의 역할을 잘 말해준다, 앞에 쥐덧을 놓고 아들을 인도한다. 아빠에게 걸어오라고 하며, 눈을 가린 아이는 아버지의 어깨에 손을 얻고, 인도하고 있다. 자녀를 사랑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사랑한다“ 아버지에게 다가간다.&nbsp; 그리고 아버지가 사랑한다~ 손에 쥐어진 십자가를 ~ 결혼은 인생의 평등한 약속~ 아내가 기도하는 사람되게~ 부부가 기도해야 하나님의 더큰 은총이~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사랑하셨으며, 주님께서 갈보리의 십자가를 선택하셨습니다. 자!~ 이제 나오십시오~오늘은 구원, 할례의 날입니다. 가지려 했던 세상들 주님위해 다버리고 내안에 가장 귀중한것 주님을 앎이라, 모든 것 되시며 의와 기쁨의 주~ 사람합니다. 나는 이제 영적인 아버지를 가졌습니다. </P>
<P class=HStyle0>&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후반부 강의 - 21:06~22:53</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엘빈 토플러의 예언에 20년전 우리가 살아야할 시대의 변화(가정의 붕괴, 가장의 권위추락)가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1990년 중반에 미국의 가정붕괴, 마약, 사회질서붕괴로 이런운동이생겼음, 아버지 중심을 잡아야 된다고, 사회의 근본, 아버지 회복운동이 두란노학교의시작이다. 이제 한국 아버지가 세계적으로 퍼져나갑니다. 나는 19년동안 아버지 얼굴을 본적이 없음, 나는 이제야 진정한 영성으로 아버지를 만납니다.</P>
<P class=HStyle0>1. 축복권- 축복은 아버지가 하는것이다 .아버지만이 부여된 축복권, 이제 여러분에게만 부여된 고유권한. 성경에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 그의 아들 야곱, 12아들에게 축복의 대가 흘러 가는것을 볼수 있다. 여러분의 입으로 손으로 축복~ 아버지에게 주워진 권세 진정한 아벚는 축복해주는것, 집에서 아이를 교육시킬때 선한 영향력을 받아야 한다. 아버지는 두둘겨 패거나 욕을 해서는 않된다. 위로하고 쓰다듬어 줘야한다. 교회 권사님은 아들,딸을 두고 모범생, 처음엔 모범생이 아니었으나, 키우면서 머리와 등판을 쓰다듬고,&nbsp; 00야 참 착해~효자야 ,믿음생활 잘할거야~ 큰인물 될거야~라고 긍정의 언어로 했다고,~</P>
<P class=HStyle0>2. 말씀권 - 아버지는 절재하지 않으면서 아버지는 경건, 도덕적, 의롭게, 살기 원하면 아버지가 보여줘야할 모습이다. 아버지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한다. 들어야 한다. 아버지는 가정에서 영적인 교관이다. 강사님의 을지부대 군생활 이야기 - 행군시 인솔장교의 모습 흔들리지 않은 교관의 모습 우리 식구는 힘들지만 흐트러지지 말아야 한다. 가족을 위해서 내가 참아야 한다. 말씀권, 축복권, 나마지 하나는 “채널권“이 있다. 가족을 위해 리모컨을 돌려줄 의향은? 가족들에게~</P>
<P class=HStyle0>3. 훈육권 - 에베소서6:4의 말씀에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우리아이가 달라셨어요 라는 프로그램에 5,6,7살 어린아이 성격이상을 진단해보면 문제심각 뒤에는 부모를 야단, 부모가 아이를 대한는 태도, 부모가 태도를 바꿔야 된다. 부부맞벌이로 아이를 시부모나 종일반 유치원에 맡겨 서로 내버려둬~ 아이만 남아. 버림받은것처럼 느낌, 부모에게 관심을 유발시키기위해 나중에는 엄마가 “엄마가 잘못했어~”라고 말하머 억압으로가 아닌 품어줘야 달라진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악을 짊어지고, 한사람이 중요하다. 품어주고, 사랑을 베풀어야 가정이 근본적으로 변화된다. 여러분은 항상 선한왕, 어진왕의 모습을 회복, 영적인 주도권을 아버지가 해야 한다. 가장의 영적인 리더로서 진정한 가장이다. </P>
<P class=HStyle0>4. 신앙전수권 - 지혜로운 아버지는 신아을 남겨주는 사람이다. 친구도 영원하지 않다,가족도~ 육신도~ 여러분것이 아닙니다. 이찌되었던 한가지 가져갈수 있는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만을 가져갈수 있다. KBS 아나운서가 산(로키산맥)을 아들을 데리고 3가지를 남기고자 첫째는 추억(아들과추억), 둘째, 언어능역(영어), 마지막은 하나님 믿는 믿음이라고~ 공영방송에서 이런방송에 깜짝 놀랐다~~우리의 인생을 볼때 소곱장난과 같다. 어렸을때 소곱장난시 가짜밥에 먹는 시늉에. 시간되어 어머니께서 야~ 밥먹어라 하고 말하시면, 진짜밥을~집장만, 승진,모든것 했는데 허전하다. 이것은 신기루와 같다. 언젠가 이 짧은 시간에 영원한 생명, 승리 확신하는 삶이 되어 가시길,~ 우루과이와 축구경기 이겼으면~~축구 이기면 재탕,3탕이지만, 지면 재방송도 않한다. 재방송은 오리지날 방송이 아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인생의 결론은 아는 사람이다. 내인생의 맨 끝은 어떻게 결론이 날까? 내가 죽어 떠날대 하나님 앞에 간다. 결론은 행복한 엔딩이다. 이 자리에 예수님을 만나 구원받은 영성있는 아버지~되시길, 조용히 눈을 감아 주세요~~</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콜링 - 2153~22:00</FONT> </P>
<P class=HStyle0>사랑하는 형제여러분!~ 인생은 소꿉장난입니다. 후회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제 이시간이후 내가 먼저 예수님께 나가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나자신이 먼저 영적인 불침번, 교관이 되고자 한 사람은 일어나십시오, 그 분을 위해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또 질문합니다. 진실된 마음을 가진</P>
<P class=HStyle0>가정의 영적인 제사장이 되겠습니다. 진정한 가장이 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 이 자리에 가정을 살리고, 가장이 영적으로 깨어나고, 진정한 축복의 통로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좋은 아버지가 되길 결심합니다. 가정의영적인 리더자가 되겠습니다. ~ 저는 오늘 제인생의 구세주로 모시길 원합니다.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사랑의 예식 - 22:00~22:08</FONT> </P>
<P class=HStyle0>원을 그려서~ 손에 손을 잡고~ 조용히 눈감고, 하나님께서 이땅의 남성을 위해 아버지학교를 세우셨습니다. 하프타임. 인생의 후반전 새롭게 시작하려 합니다.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며, 마땅히 해야할일 용기를 내어서 해야 된다,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존경받는 남편이 먼저 되어야 한다. 권위있는 사랑은 희생적인 사랑, 희생적인 사랑, 표현하는사랑, 아내를 배려하는 사랑, 아내를 성숙시키는 사랑, 최고의 권능이다. 아버지는 가정의 머리이다 , 영적인 권위이다, 축복권, 말씀권, 훈육권, 신앙전수권으로 존귀하게 체워주어야 한다. 여러분은 어떤 남편이었습니까. 여러분은 어떤 아버지었습니까. 주님!~ 제가 남편입니다. 주님!~제가 아저지입니다. 우리는 긍정적인 모습을, 영원한 모델이신 예수님을 ~ 이제는 여러분은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믿음의 길을~ 하나님을 경험하고, 통성으로 기도~</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2222cc>○ 광고 및 폐회 - 22:08~22:14</FONT>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다음주 수료식~ 아내와 같이 오셔서 예식(세족식) 꼭 모시고 오시길,~&nbsp; 4시30분 까지 오세요, 본당2층에서 늦으시면 수료식 못해요~　단 한가지 준비시간 넉넉히 잡으시고, 사랑으로 같이 오세요, 꼭 1팀은 싸우시고 오시는 형제님 께심,~~여러분이 식사 준비 스텝과 같이 식사 준비, 형제님은 바지는 검정색 바지 입으시고, 밀린 숙제 꼭 모두 하시길~~각 테이블 리더, 총무님 동기회 구성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나오세요.... 그럼</P>
<P class=HStyle0>다음주 4시 30분에 본당에서 뵙겠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요</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조장님의 인도하에 마무리 ~</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요!~~~~~</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이렇게 수원서부14기 4주차도 마무리&nbsp;되었습니다. 축복과 은혜의 수료식이 기대되어 집니다.</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형제님. 스텝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 </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BR></SPAN></P>]]></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10 23:17: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원서부 14기 3주차 진행사항]]></title>
            <author><![CDATA[정기봉]]></author>
            <link><![CDATA[http://www.swfather.org/zbxe/99853]]></link>
                        <description><![CDATA[ <!--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2222ee>수원서부 14기 2주차 진행사항 </FONT></STRONG></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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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사랑하는 수원서부 14기 아버지학교 지원자형제님! 스텝형제님!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주님의 은혜로 6월19일(토) 아버지학교 서부14기 3주차 진행이 수원온누리교회에서 최신원형제의 진행과 “아버지의 사명”이란 주제로 이광구 강사님의 강의를 통하여 아버지의 사명은 자녀의 원천, 지표, 자부심. 미래의 보장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아버지는 가정의 목자라는 사실을 깨듣게 하여 아버지와 자녀가 하나 됨을 이루도록하며 촛불 예식을 통하여 우리가 거듭나는 시간을 소중한 시간이 되는 3주차 아버지학교 진행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 드립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테이블 세팅 및 준비 - 15:00~16:00 </FONT></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무대가 셋팅되어지고, 지원자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벽면에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포스터 준비 완료가운데 항상 언제 들어도 멋진 앙상블을 자랑하는 찬양팀의 연습이 후덥지근하고 습도가 높은 여건을 녹여 주는 아름다운 현장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준비기도 - 16:02~16:05 </FONT></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이제 준비가 마무리되어 기도로서 준비하고, 경건한 마음을 추스르는 시간에 김광수 부조장팀장님의 기도로 3번째 만남을 시작합니다. 지원자 아버지를 이곳으로 이끌어 주시고, 변화되고 거듭나는 놀라운 역사가 임하도록~ 기도드립니다. 9개 조장님. 스텝형제를 기억하여 주시고, 가정에 축복을~ 아내와 자녀에게 축복을 사업장과 직장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스텝들 마음속으로 전심을 다하여 헌신되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기도모임(중보팀장) - 16:05~16:15</FONT>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우리의 힘으로 하기엔 힘들것, 오직 하나님의 하신 일이기에 스텝형제들의 평안과 온유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섬길수 있도록.~ 지원자 아버지의 사연있습니다 .가정을 위해 기도~ 방황하고 있는 아버지를 위해 기도~ 수원 온누리교회를 위해 기도~ 일상생활의 삶속에서 늘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원자 형제 달려 오도록 인도 하여 주십시오~ 수원 14기 아버지학교가 회복되어 지고, 용기를 얻고, 새로운 변화기 되도록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되어지길 역사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추가기도 - 16:15~16:20</FONT> </P>
<P class=바탕글>둥그렇게 모여 사역하시는 형제님을 위한진짜베기 중보기도 - 진행자 형제님. 각 팀장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각자의 역할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사역에 헌신되어짐을 감사드립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진행안내 - 16:20~16:25 </FONT></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3주차를 전체 진행하는데 있어 아버지의 사명, 자녀의 지표, 자녀의 자부심, 미래의 보배등 핵심내용에 포커스를 맞추어 진행하며 나눔을 하도록 진행되어진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팀별미팅 - 16:25~16:45 </FONT></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3주차는 일당백의 역할로 스텝의 역할을 잘감당 할수 있도록 점검에 점검을 거듭하면서 은혜로운 현장을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찬양 - 16:45~17:04 </FONT></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1,2주차 보다 훨신더 밝아진 지원자 형제의 모습, 즐겁고,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P>
<P class=바탕글>우리가 많이 불렀던 곡을 회상하며 다함께 부른다 솔개~~ 남자들끼리 삶의 문화를 만들어 가시길 이라고 찬양팀의 멘트로 멋진 찬양은 이렇게 시작되어진다. 예수우리 왕이여~ 주께가까이~ 마음속에 있는 근심있는사람, 왕되신 주께~찬양하세~ 호산나~ 마지막날에~의 찬양을 ~~~자!~ 수원서부 14기 3주차의 시작~</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대표기도 - 17:04~17:06</FONT>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관리팀장의 기도~ 한주간동안 아버지학교를 사랑하여 주시 은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주시고, 3주차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버지의 사명으로 마음과 마음이 성령임하시여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하시며 지난과거를 이제 아버지의 진정한 삶으로 전환하여 주시고, 3주차의 모든 것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진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영상물 시청 - 17:06~17:25</FONT>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3주차 영상인 취재화일4321의 내용으로 영상물 시청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엄격하고 권위적 모습의 아버지~ 아이들이 멀어져간다. 이제 좋은 아버지로 거듭나야 한다. 300명의 남자들이 모여 토론한다. 30~60세의 아버지들 모두 좋은 아버지되기위해 모여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1~5주차의 모습이 영상으로 진행된다 수료식인 세족식을 통하여 아내와의 관계가 회복되어지고,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지원자의 모습등으로 영상물을 시청한다. <BR></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구호제창과 서로인사하기 - 17:25~17:32</FONT>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5주간 실습으로 삶에 녹아 아내와 자녀와 허깅, 축복기도해보시길~ 노사연의 만남이라는 노래중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필연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우리의 작은 만남이 큰 만남이 되시길~ 이제 3주차 참석하였으니 2번더 참석하시면 수료~ 3주차까지 오시냐고 수고 많으섰습니다. 서로 인사를 유도한다.~ 이왕 손잡고 ,허깅하시길~~ 오늘은 아버지의 사명을 주제로 남편, 아버지로서의 사명, 아버지로써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배워 봅니다. 가족의 가장으로~ 아버지로 그 역할을 잘 감당 하고 있습니까?~ 그동안 형제님은 어떤 남편이였습니까?~ 존경과 위로의 아버지이입니까?~ 자녀를 위해 무엇을 남기싶니까, 돈입까, 명예입니까. 아내와 자녀가 바라는 것이 무었입니까?~ 아내와 자녀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이제~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산다~ 구호를 제창하고, 각 조별 구호를 제창한다. 1조만 남고 대표로 구호제창~~ 감사합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조별 나눔(편지쓴 내용 가지고) - 17:32~17:58</FONT>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이시간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와 아내가 사랑스런 20가지의 숙제를 가지고, 조장님을 중심으로 나눔의 시간 30분을 ~~ 웃으면서 아내에게편지를~~아내가 사랑스런 20가지를 나눈다 그러면서 아버지학교의 3주차을 이어간다.</P>
<P class=바탕글>2주차와 마찬가지로 이야기의 마무리는 쉽지 않네요... </P>
<P class=바탕글>자!~ 이제 자리를 정리하고 단상을 향할 시간~~~</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전체발표(편지쓴 내용 가지고) - 17:58~18:41</FONT>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진행자 : 테이블에서 나눈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P>
<P class=바탕글><BR>4조 박00형제 : 아내와 딸(고1), 딸(초1)행복하게 살고있음.</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진행자 : 아내에게 편지 자주 쓰십니까 ? </P>
<P class=바탕글>- 지원 : 결혼한지 20년 처음 써봄, 같이 사는것이 용함.</P>
<P class=바탕글>- 진행자 : 편지 써보니 어떻습니까?</P>
<P class=바탕글>- 지원자 : 편지내용. 결혼17년, 연애기간 20년 당신에게 처음 편지, 돈벌기 위해 이일저일 하고, 각종 장사, 돈만보고 달려옴, 첫아이 임신에 도와주던 아내가 고마워~ 당신같은 여자가 내아내~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생각, 주식에 손을 대어 일확천금욕심, 하나님과 멀어져 신경 날카로워져~ 눈물흘리며 당신은 성실한 남자~ 손잡고 기도하며 사는것이 기뻐~ 글재주가 없어 ~ 아버지학교 숙제가 쓰기가 함들지만 멋진 남편되고, 우리 주안에서 행복하게 살자~~ 라고 편지~~ 모두 박수~~</P>
<P class=바탕글>- 진행자 : 편지를 통하여 20년 중간점검~ 편지 자주쓰시고, ~~서로가 위로해줄수 있는 삶이 되시길. 행복하십시오~~ 박수~~</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2조 이00형제 - 노란 티셔츠를 착용~ 아내와 딸 아들 파장동에서 ~</P>
<P class=바탕글>아내가 사랑스런 20가지 - 헌신적인 당신 너무 멋있고, 아내의 사진을 첨부.</P>
<P class=바탕글>헌신적인 마음, 신나게 웃는,적절하게 센스있게~ 당당하게~신나게 노래하는모습~너그러움~ 내안에있는 해~ 인내가~ 열심히 운동하여 체력~ 일편단심~ 내조가~ 가족헌신~ 아침에일어나~ 내맘을 떠나지 않는 사랑~가족을 위해 내조하는 당신이 사랑스럽다~~~</P>
<P class=바탕글>진행자 : 편지내용이 너무나 완벽한 아내~ 형제님은 어떠신가?</P>
<P class=바탕글>지원자 : 성질이 조금 급함(아내). </P>
<P class=바탕글>진행자 : 결혼 4년차~ 좀다 살아보면 골짜기 한번 넘어가서 자매님이 사랑스런 20가지 써보시길~ 코팅하여 드릴테니 매일 읽으시길~~</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8조 황00형제 -연무동에서 오신 형제</P>
<P class=바탕글>- 지원자 : 이럴줄 알았으면 신경 써서 쓸것. </P>
<P class=바탕글>편지내용 : 처음보았던 느낌 잊을수 없어~ 나에게 너무나 과본한 당신, 재미있는 추억 안양살 때 차안에서 꽃을 피웠지(밤세도록) 행복한 마음. 왜그렇게 마음아프게 했는지?~ 술을 먹고 다니며, 늘 마음 아프게, 아이가 먼저 하늘 나라보내고, 위로하지 못한맘, 미안하고,감사한다. 암수술 ,고통에 당신 살아있을때 힘되어 주지못해 맘이~ 돈버는 일에 열심이었구, 당신과 함께 여행, 작은일에 이해하며 챙겨줄게~ 사랑합니다.</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자매님이 많이 아픔, </P>
<P class=바탕글>지원자 : 암수술 4년차. 지금도 검사중~</P>
<P class=바탕글>진행자 : 궁금한것~ 연애시절 밤새하신 이야기? 요즘도 그런맘 있는지? </P>
<P class=바탕글>지원자 : 허깅 기본으로~ 애정표현도, 칭찬도 많이 함.</P>
<P class=바탕글>진행자 : 결혼 12년 아내와 의 관계에 좋은 소식도 있을것입니다. 이제는 어려운것 비우시고 우리 모두 기도를~~</P>
<P class=바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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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７조 박00형제 - 호매실동에서 아내와 딸. 아들과 함께살고있음</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아버지학교 누가 추천? -큰형님과 친구가 추천</P>
<P class=바탕글>지원자 : 1주차 영향력, 2주차 아버지의 남성을 통해 내가 많이 해당됨을 느낌.</P>
<P class=바탕글>진행자 : 편지쓰면서 어떤맘? - 20가지 쓰려고 했는데 7~8개에 막혀~어제 저녁에 인터넷에 뒤져보고 참고함, </P>
<P class=바탕글>아내가 사랑스런 20가지 - 부모공경~ 맛갈음식~ 형수외 다른사람과 친하게~ 글씨이쁘게~ 퇴근스케줄~ 사랑하는 마음~ 아파도 의무감 때문에~ 외출때 팔장~ 솔질한 마음~ 부족한나를 챙져줘~ 실수 눈감아주어서~ 식구챙겨~ 형광등 전구 갈아줄때 좋아하는~ 옷살 때~</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아침식사, 퇴근시간 스케줄?~ - 저녁준비관계로 애들 시켜서 물어봄,</P>
<P class=바탕글>사진이 있는데 딸인줄 알았음. - 상당히 미인이시네요. - 요새 포토샵(포샵~)을 해서~ 모두 웃음~~~</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앞으로 사랑한다는 말 자주하시길. - 노력하겠음. </P>
<P class=바탕글>진행자 : 노력은 안되고 - 열심히 하겠음.</P>
<P class=바탕글>진행자 ; 큰 형님에게 물어 보겠음.- 아버지 학교를 요리빠지고, 조리 빠지고 1년만에 여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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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BR>5조 신00형제 - 금곡동에서 아내와 아들(고1).(중1) 지금 자매님은 한국에 없음</P>
<P class=바탕글>진행자 : 17년만에 쓴건지? - 이메일로 씀. - </P>
<P class=바탕글>지원자 : 편지 - 가정을 꾸민지 17년 신혼때 추억, 당신은 나와같지 않지만 아이 낳고 세월 빠르다, 당신 모습은 늘 귀업고, 사랑스럽다. 당신은 두아이에게 행복과 격려, 가정안에 엄마의 역활 헌신, 내가 부족함에 용기를 주었고, 게을러도 변화와 도전을 주었고, 고맙다는 표현 못했다. 긍정의 힘을 보여주었고, 돌이켜 보면 축복받은 우리 당신의 헌신, 격려 없이는 이룰수 없을~ 앞으로 변화와 도전에 살아가자. 아름답고 멋지게 살아갑시다. 희망이 있다면 현제 떨어져있지만 인생의 동반자, 절반의 인생에서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아내가 동반자이자 든든한 친구. 요번에 들어오시죠&gt; -예~ 5주차에 오겠다.</P>
<P class=바탕글>우리 형제님이 동반자로 살아갈수 있도록 격려의 박수를~~~~~</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진행자 : 우리가 편지를 읽으면 끝이없죠. 편지 않하신분 6조 2분은 꼭 숙제를~~ 편지내용과 사랑스런 20가지 대로 살아기시길~~~~</P>
<P class=바탕글>이제 맛있는 식사 시간입니다 .맛있게 드십시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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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식사 시간 - 18:41~19:08</FONT> </P>
<P class=바탕글>지난 주에도 맛있었는데 오늘은 무엇일까? 기대하면서 식당으로 우와~~ 흰쌀밥, 오징어채. 깻잎, 청포묵, 양상치,(야채 셀러드) 오리 주물럭, 그리고 오리국 온누리 자내님만이 할수 있는 요리~　감사합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찬양 - 19:08~19:37</FONT> </P>
<P class=바탕글>우리의 만남은 ~~ 영원히 존재하시라,,, 만남을 부르면서 한주간을 회상, 지원자 형제님과 같이 쏘~~ㅇ 돌아보지 마라~ 후회하지 말라~~가사의 내용이 우리 아버지를 대변?</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찬양 : 약한나로 강하게,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율동곡, 내가 먼저 손내밀지 못하고,~ 찬양 언제들어도 은혜속에 마음에 새겨시네요~~</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간증 - 19:37~19:53</FONT> </P>
<P class=바탕글>아버지의 사명, 생활간증</P>
<P class=바탕글>아내와 큰소리 욱박, 술,화투, 아내의 잔소리, 쌀은 외상으로 집안은 유교, 아내는 기독교, 아내는 믿은 좋은 사람을 회피 믿지 않은 사람 만나 하나님께 인도하겠다고 마음먹음, 고난의 길 시작, 장로님 매주 교회 권면,에 가겠다고 약속하지만 교회가지 않았고, 장로님 만날까봐 그후 매주 장로님오셔 . 지쳐서 교회 나감. 아내말 귀담지 않아, 명령, 아들은 사춘기~ 반항으로 표현하기 싫게 살아왔다. 지금은 담배와 술, 낚시도 끊고 지난날 잘못~ 아이가 많이 아픔, 상처 내생각 버리리고, 2005년 큰 고통 영육간 힘들음, 아버지학교등록하고 5주동안 강사님 간증, 답답함 눈녹듯 녹아, 가부장적 내자신이 잘못살아옴을 ~ 조장으로 섬길때 나의 마음에 변화 조원들에게 중보기도 부탁 아이들과도 대화 닫혀있던 마음 풀려~ 사랑하는 아버지학교에서 반성~ 하나님앞에 주앞에 순종하는 아버지. 새벽기도 열심. 하나님이 주신 자식,가정 ~~ 그간 생활에 미안한 생각~ 축복된 가정, 하나님과 함께하는 가정 , 하나님 앞에서 형용할수 없는 축복을 주실겁니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전반부 강의(이광구 강사님) - 19:53~20:42</FONT>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남자로 태어나면 여자와 결혼하여 자식낳아 2가지 삶을 산다, 남편과 아버지의 삶~중요한것은 남편과 아버지의 균형있게 살아야 한다. 존경받는 남자를 모두가 원한다. 아내가 당신 정말 멋있어~하고 칭찬할 때 기분이 좋아진다. 딸이 중학교때 아버지 나는 붕어빵이야!!~ 아빠를 보면 숨막혀~완벽한 아버지 2가지 사명중 먼저 남편의 사명이 중요하다 남편으로부터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자녀들에게 영향을~ 아버지의l사랑 스스로 경험시켜 우리나라는 유교(공자)문화 장정네에서 부부유별, 부자유친, 실체는 부부간격이 없어야한다. 부자간의 간견이 있어야 원칙~ 자녀가 자라면서 영향을 많이 받는것, 아내가 "니 애비 닮지마라!"~에 먼저 아내에게 존경받아야 한다. 아내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남편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게 된다.</P>
<P class=바탕글>아내를 행복하게 하는 4가지 방법</P>
<P class=바탕글>1. 관심(Care)-미장원에 다녀왔으면 아름답네~라고 해야지. 머리했네 머리가 그게 뭐야!~관심을 가지고대화를 해야 한다. 여자는 수다떠는 재미로 산다. 세상에 가장 매력없는 남자는 아내에게 관심없는 남편이다. </P>
<P class=바탕글>2. 앎(knowledge)- 퇴근후 고민있어 눈치채려야 한다. 어떤 고민 어떤 아픔을 살펴야 한다 .집에서 대화할 때 여러번 왔다 갔다 합니까. 대화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해 주는것이다.</P>
<P class=바탕글>3. 존중 - 아내를 존중 .집에서 막말(야~)하면 아내도 막말한다. “산울림 법칙”집안에서 존중해주면, 결혼 35년(6학년3반). 친정식구를 잘챙겨 주는것 말이라도 말만해도 감동 받는 아내. 마누라가 좋으면 처갓집 말뚝이라도 절한다 라는 옛말이다. </P>
<P class=바탕글>4. 책임감 - 잘합시다. 돈 잘벌어준다. 그거 않는 남자 어디있어?~ 욕구관계 각종 욕구를 무시 책임을 다하지 못한것, 안전감을 주어야 한다. 소속감, 아내가 사랑받고, 존경 받는다는 만족하는 생활을 해야한다.</P>
<P class=바탕글>4가지 요소가 사랑이다.</P>
<P class=바탕글>1)권위있는 사랑 - 아내가 인정해 줄수 있는것, 남자는 가정의 머리 스스로 주워지는 권위이다. 머리가 몸을 책임지는것. 남편의 권위는 손잡이다. 손잡이 역할이다. 아내가 원하는것 책임있게 해주는것이다. 나자신을 내어줄때 상대도 내어주는것이다.</P>
<P class=바탕글>2)표현하는 사랑 - 우리는 표현이 없다. 부부싸움중 내가 먼저 잘못했어~ 라고 한 지원자 손 들어 보세요~ -없음. 잘오셨습니다. 우리가 먼저 화해. 용서, 사랑이 표현하는 사랑이다. 부부는 유치하게 사는것이 중요하다. 연출을 잘하라. 전화로 여보!~ 사랑해 해보세요</P>
<P class=바탕글>3)배려하는 사랑 - 여러분은 인도에 아내를 어디에 세우는지? (작은배려) 아내를 귀하게 배려 아내가 저 남자가 나를 필요로 하는구나~ 생각되도록~ 아내와 상의하는 사람은 성공한다 .고집 부리고 하면 사업은 실패한다. 아내의 직관력이 있다. 눈치로 때려 잡는다. 아내의 말을 들어야 한다. </P>
<P class=바탕글>4)성숙. 성장시키는 사랑 - 아내가 혼자 집안에 있을때. 평범한 아내가 된다. 당신은 희생했소, 승진하면 두 분류가 있다. 하나는 어떤 마담에게 또다른 하나는 아내에게 여보!~ 승진 당신덕이야!~ 하는 타입이 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기업에서 윈윈 전략에 하청이라하지 않고 협력업체라고 하지요 남편과 아내는 협력의 관계입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조별나눔 -20:42~20:56 </FONT></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지금까지의 강의주제인 아버지의 사명을 가지고 나는 아내에게 어떤 남편이었는가를 고백을 통하여 서로의 멘토가 되어 주는 조별 나눔의 시간이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전체나눔(조별 나눔의 내용으로) - 20:56~21:15</FONT> </P>
<P class=바탕글>진행자 : 휴대폰을 커내시고, 문자로 아내에게 문자(여보!~고마워 사랑해!~)라고 보내세요</P>
<P class=바탕글>제일먼저 온 형제에게 특별한 선물을 드리겠음. 답장 왔으면 손들어 주세요~</P>
<P class=바탕글>아버지의 남편이 사명을 들었습니다. 몇분의 지원자 형제님을 모시고~아!~ 문자가 왔습니다. 한 지원자 형제~ <BR><BR>3조의 형제님: “나도요“라고 또다른 형제님 ~ 뭐야!~ 강의 감동했어?~ 원래 그렇게 해요(지원자 형제의 말) </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준비한 수박 하나 더 드리세요(라고 관리팀에 건의함.)</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6조 노00형제 - 상당히 머뭇거리심.·· </P>
<P class=바탕글><BR>4조 박00형제 - 아내.딸.손녀, 손주와 같이 살고있음</P>
<P class=바탕글>진행자 : 평상시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표현 하는지? - 많이 하고 있음.</P>
<P class=바탕글>지원자 : 늘부족함, 결혼실패 같은 전철 밟기 싫어 .가정적 회복기간이 불과7,8년전 가정과 부부관계가 회복. 아내가 불쌍 잘해줘야겠다고 생각~ </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우리 형제님께 아픈 과거 잊고, 개인사적 이야기에 변하고 새롭게 한다는 의미 이젠 마음이 열려~</P>
<P class=바탕글>지원자 : 아내와 나이차이로 아내가 불쌍~ 평행선으로 거리 극복이~</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측은지심이라는 말이 있다. 형제님!~ 어렵지요 나눔 주신 형제님 인생의 후반부에 멋진 삶이 되어지도록 격려 부탁~~</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조명 꺼지고- 명상- 세상사는 동안 지키지 못한것, 가만히 생각~~ 당신만은 못해요,~ 사랑한다. 난~ 널 사랑해~ 세상 사는게 바빠서 마음의 틈이 생겨 처음의 약속 지키지 못해~ 가만히 생각하니 당신만은 못해요~~사랑해~~ 난~널 사랑해~~의 노래가사나 나온다.</P>
<P class=바탕글>이시간 아버지의 사명 결론을 들으시겠습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FONT color=#2222ee><BR>○ 후반부 강의 - 21:15~21:50 </FONT></P>
<P class=바탕글>아버지의 사명</P>
<P class=바탕글>아버지의 사명을 깨닫고 제자리로 돌아가는것 </P>
<P class=바탕글>1. 아버지의 삶은 자녀의 원천이 된다 - 힘들때 생각나는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 위로받고 싶을때 아버지가 실망, 좌절된 아들 격려해주고 용기를 주어야한다. 힘들때 아이가 아버지 찿는형제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버지에게 달려와야 된다</P>
<P class=바탕글>2. 아버지 삶은 자녀에게 지표가 되어야 한다 - 삶의 지표가 되어야 어렸을때 아버지가 논밭에서 돌아오시면 헴!~ 큰기침에 모두 일어나~ 아버지의 권위가 인정되고, 받아 들여야 아버지다. 요새는 아이에게 일어나!~ 엄마에게 혼나~ 아버지의 권위가 없어~ 이사갈 때 아내는 강아지 먼저 챙겨~ 너!~ 아버지 닮지마라!~ 본이 되어야 한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지만 아버지는 정조를 걸어야 한다. 아버지보고 본받아야한다. 아이들은 아버지의 등을 보고산다.</P>
<P class=바탕글>지팡이와 막대기가 되어야 한다.-지팡이는 양이 다른곳으로 가지 못하게쓰이고 구렁에서 건져내는 역할~ 아이문제를 어머니에게 방치하면 나중엔 아버지일은 본체만체 한다. 일이 바쁘고 자녀들에게 무관심할 때 역시 나중엔 무관심과 돌봐주지 않는다.</P>
<P class=바탕글>진짜 아버지 제대로 하려면 하나님 아버지를 따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어야 진짜 아버지~</P>
<P class=바탕글>3. 자녀의 자부심(시편23:5, 주께서 내원수의 목전에서 내게상을 베뿌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잔이 넘치나이다.)목자가 독사보호하게 위해 양코에 기름을 발라 지켜줌, 자녀에게 칭찬,격려,경험을 통해 소중함을 알아야한다. 아버지는 아이들의 모든 것 들어주고, 그아이는 고마워 하는것이다. 우리 아들이 언제든지 아버지에게 말하면 들어주는걸 사랑으로 느낀다. 사라은 내주는것, 관심을 가져 주는것~</P>
<P class=바탕글>4. 미래의 보장(시편 23:6절)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유대인의 탈무드에서 어리석은 부모는 재물을 물려주지만, 지혜로운 부모는 신앙을~ 우리는 이세상에 영원히 살지 못한다. 그 이후 이들이 혼자살아야한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 신앙을 남겨 주어야 한다.</P>
<P class=바탕글>세상을 창조하신 예수그리스도 믿음을 물려주는것이 아이들에게 미래를 보장케한다.</P>
<P class=바탕글>인생의 하프타임을 여러분중에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떤지? 아내와 자녀와의 관계는?</P>
<P class=바탕글>중요한것은 지금까지 잘못한것 과거로 뭍고, 앞으로 남은 후반전 인생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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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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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촛불 예식 - 21:50~22:10</FONT> </P>
<P class=바탕글>지원자 및 스텝 전원 예식실로 이동 한다. 촛불을 죄로 죽었던 우리 죄인들을 위하여 피흘려 대속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십자가에 꼽으며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며 긴곡히 통성으로 부르짓으며 진정으로 하나님 중심 가운데 아버지의 사명을 감당케 해 주십사하는간절한 소망을 간구하는 의식 진행 -이광구 강사님 인도.찬양팀 찬양.지원자 한분의 신앙고백의 기도와 -찬양-허깅-악수-지원자 퇴장</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BR><FONT color=#2222ee>○ 광고 및 폐회 - 22:12~</FONT> </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오늘 아버지학교 일정을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P>
<P class=바탕글>숙제 - 아내와 데이트 하기(편지와 사랑스런 20가지 낭독하며~)</P>
<P class=바탕글>자녀에게 편지쓰기, 사랑스런 20가지 - 편지내용은 자녀에게 전해집니다.</P>
<P class=바탕글>지금까지 숙제 못하신 형제 꼭해오시길~</P>
<P class=바탕글>아버지학교 삶에서 실천해보시길~ 긴시간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P>
<P class=바탕글>조장님의 인도하에 마무리 ~</P>
<P class=바탕글>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요!~~~~~</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이렇게 수원서부14기 3주차를 마치고, 또 다른 4주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지원자 형제님. 스텝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P>
<P class=바탕글></P>]]></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10 09:2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족한마당에 형제님을 초대합니다]]></title>
            <author><![CDATA[최신원]]></author>
            <link><![CDATA[http://www.swfather.org/zbxe/99738]]></link>
                        <description><![CDATA[ <FONT size=3>샬롬!!<BR></FONT><FONT size=4><FONT size=3>2010년 가족한마당을 개최합니다.<BR><BR><STRONG>일&nbsp;&nbsp;&nbsp; 시&nbsp;&nbsp;&nbsp;&nbsp;&nbsp; :&nbsp; 2010년 7월10일 09:00~ 16:00<BR>장&nbsp;&nbsp;&nbsp; 소&nbsp;&nbsp;&nbsp; &nbsp; :&nbsp; 용인실내체육관<BR>참가조건 : &nbsp;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수료자 가족들과 관심있는 모든<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분들의 참석이 됩니다.<BR>참가비&nbsp;&nbsp;&nbsp;&nbsp; : &nbsp;무료 (식사제공, 경품제공, 체육대회 실시)</STRONG></FONT><BR><BR></FONT><FONT size=3>용인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므로 더위는 걱정마시고 충분한 냉방과<BR>주차로 많은 수료자형제님 가족들과 주위분의 참석을 바랍니다.<BR><BR>특히 그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가족들과 토요일 하루만이라도 즐거운 <BR>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BR><BR>수원동부, 서부, 용인, 화성오산의 4개지부가 협력하여 진행하는<BR>2010년 가족한마당 잔치에 많은 관심과 후원과 참여를 바랍니다...<BR><BR><STRONG>참석하시는 형제님은 댓글을 달아주세요<BR></STRONG>식사관계로 인원을 파악을 해야 하오니 꼭 댓글과 참석인원을 올려주세요<BR>그리고 경품을 후원 하실분은 최신원형제(010-7119-5086)문자 주시고요<BR>많은 경품을 준비 합니다<BR>함께 즐겁고 위로와 격려의 자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BR>사랑하며 축복합니다</FON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10 23:32: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원서부 14기 2주차 진행사항]]></title>
            <author><![CDATA[정기봉]]></author>
            <link><![CDATA[http://www.swfather.org/zbxe/99139]]></link>
                        <description><![CDATA[ <!--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STRONG>수원서부 14기 2주차 진행사항</STRONG>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사랑하는 수원서부 14기 아버지학교 지원자형제님! 스텝형제님!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주님의 은혜로 6월12일(토) 아버지학교 서부14기 2주차 진행이 수원온누리교회에서 최신원형제의 진행과 “아버지의 남성”이란 주제로 이철호 강사님의 아버지의 남성에 대한 강의를 통하여 한국남성 문화를 소개한고 이러한 한국의 남성문화 속에서 아버지의 남성이 파괴되어 가고, 이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성결운동을 일으켜야 함을 강조하며, 태우기 예식을 통하여 과거와 현재의 죄를 단절하고 새 삶을 살 것을 결단하는 시간을 2주차 아버지학교 진행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 드립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테이블 세팅 및 준비 - 15:00~15:45 </STRONG></P>
<P class=바탕글>1주차 보다 더 멋진 아버지학교 교실을 준비합니다. 벽면에는 지원자 형제들이 직접 만든 각조 포스터가 1주차의 조별 발표한 지원자 얼굴이 떠오르네요, 이렇게 테이블 세팅과 찬양팀의 라이브를 준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준비기도 - 15:45~15:49</STRONG> </P>
<P class=바탕글>스텝 형제님 모두 강의실에 모여 2주차 준비 기도모임을 시작합니다. 2조(홍기준)조장님의 기도로 시작 되어진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기도모임(중보팀장) - 15:49~16:05</STRONG> </P>
<P class=바탕글>중보팀장의 안내로 2주차 본격적 아버지학교 시작전 기도로 하나님께 수원서부14기가 드리워 진다. 스텝들을 위해 기도를~ 가정과, 직장, 사업장을 위해~ 지원자 형제분 편안하게 이곳 뜨거운 아학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스텝들 성령 충만케하여 주시고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원자 아버지들 월드컵 관계로 빠짐없이 지원자 모두 아버지학교 이곳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강사님, 간증자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지원자들에게 감동의 말씀이 전해지도록 기도 드립니다. 온누리교회의 개설총무, 담임목사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기도 드립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진행안내 - 16:05~16:12 </STRONG></P>
<P class=바탕글>2주차를 전체 진행하는데 있어 스텝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미리 스케치 하면서 전체적인 점을 통하여 지원자 아버지에게 최고의 감동과 변화를 기대하여 본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팀별미팅 - 16:12~16:49</STRONG> </P>
<P class=바탕글>찬양팀, 조장팀, 중보팀, 관리팀별로 팀장의 안내로 스텝으로 맡은 사명을 잘감당 할수 있도록 점검 또 점검하여 지원자 아버지를 맞이할 준비 stand-by~~</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찬양 - 16:49~17:09</STRONG> </P>
<P class=바탕글>자!~ 수원서부 14기 2주차의 시작하는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지원자 형제님들이 한 분씩 참석하는 가운데 우리 스텝들은 조마 조마한 마음으로 지원자들을 맞이한다. 월드컵 예선전인 그리스와 게임이 2주차의 걸림돌이 었는데,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그래서 웬지 2주차는 더욱 은혜로운 주차가 되리라 확신하면서, 소중한 지원자형제님이 오실때마다 하나님께서 이곳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테이블로 안내되어 찬양팀의 </P>
<P class=바탕글>Opening 찬양(사랑해 당신을~, 편지)이 끝나고, </P>
<P class=바탕글>내가 주인삼을,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주의 친절한, 아름다운 마음이 모여서, </P>
<P class=바탕글>야곱의 축복~~의 찬송이 불리워 진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대표기도 - 17:09~17:11</STRONG> </P>
<P class=바탕글>은혜로운 찬양이 끝나고, 지원자 형제님과 스텝들 모두 개설팀장인 민병수형제의 기도</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영상물 시청 - 17:11~17:15</STRONG> </P>
<P class=바탕글>2주차 주제인 남성문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영상을 시청합니다. </P>
<P class=바탕글>부부간의 결혼만족도, 성.술 소비량, 이혼사유, 술문화, 도박, 향락, 폭력남편, </P>
<P class=바탕글>이들 남성문화로 인하여 </P>
<P class=바탕글>아내 두눈에 흐르는 눈물~ 슬픈 어린이의 눈물~ 주름진 노모의 눈물~ </P>
<P class=바탕글>영상을 통하여 남성문화를 알아본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구호제창과 서로인사하기 - 17:15~17:26 </STRONG></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월드컵 축구경기가 있는데 아버지학교에 많이 참석에 감사~ 최신원진행자의 축구징크스가 있다, “축구경기를 보면 진다” 그러나 “축구경기를 시청하지 않으면 이긴다” 그러무로 형제님들 걱정하지 마시고~ 여러가지 환경속에 아버지학교는 재방송 않되지만, 축구는 재방송 된다고~ 음주, 레져문화에 대해 생각하며 우리자신을 뒤돌아보는 시간이되었으면~ 옆에 계신 지원자분과 “반갑습니다. 만나서 고맙습니다.” 라고 서로 인사를 유도한다.</P>
<P class=바탕글>5조는 서로 인사 않하세요~라고 하며 재차 인사를 요청한다.</P>
<P class=바탕글>2주차 만남을 설레임으로 오신분 거수에 네분이 손을 들었네요~ 여러분의 숙제인 허깅, 축복기도가 있기에 오실 때 부담되지 않았는지?~ 아버지학교의 특징은 숙제를 해봄으로 느끼는것이 있고,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꼭 숙제를 하시기 바란다고 당부~</P>
<P class=바탕글>아내와 자녀에게 허깅해보신 느낌!~ 매일 하는 숙제가 있습니다. 이는 아내와 자녀에게 허깅, 축복기도는 5주간 지속되는 숙제~입니다. 시간이 않되더라도 꼭 써보시길~ 아버지학교는 그런 감동으로 이루워 지는것~</P>
<P class=바탕글>본격적으로 아버지학교를 시작~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눈감고 손을 왼가슴에대고 마음을 정리하며 “과연 여러분은 어떤 아버지였습니까?~ 그리고 어떤 남성이었습니까?~ 당신은 음주 때문에 독선, 거친언어로 당신의 아내와 자녀에게 힘들게 하지는 않았는지~일 욕심으로 외롭게 하진 않으셨는지? 내모습을 가족들 앞에 놓고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P>
<P class=바탕글>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P>
<P class=바탕글>이제 눈을 뜨고, 아버지학교 구호를 제창(“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산다”)</P>
<P class=바탕글>조별구호를 외치고~ 4조만 다시 ~감사합니다. 옆에 계신 조원들과 허깅~~(웃으면서 그간의 안부를 묻고) 1주차보다 지원자의 얼굴이 조금 환해짐을 느꼈습니다.(서기생각)</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조별 발표(포스터) - 17:26~17:40 </STRONG></P>
<P class=바탕글>8조의 발표</P>
<P class=바탕글>조명 : 노력</P>
<P class=바탕글>구호 : 가족을 위해, 노력하자!· 화이팅 얏!~</P>
<P class=바탕글>형제소개 : 1. 정자동에서 오신형제 : 결혼20년 사랑으로 결혼, 두아들과 행복하게~</P>
<P class=바탕글>두 아들이 강력히 원해(지원동기임)</P>
<P class=바탕글>2. 연무동에서 오신형제 : 결혼12년, 교회 집사님이 권면, 꿈과 비전을 ~</P>
<P class=바탕글>3. 정자동에서 오신형제 : 담임목사님권유로, 교육을 통해 아버지마음을 알겠음</P>
<P class=바탕글>4. 정자동에서 오신형제 : 결혼10년, 아내,딸,아내,~ 붉은색 티셔츠착용함.</P>
<P class=바탕글>5. 구운동에서 오신형제 : 별 생각없이 1주차교육후, 느끼는 부분에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함.</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6조의 발표</P>
<P class=바탕글>조명 : 쾌남</P>
<P class=바탕글>구호 : 유쾌한 아빠!~, 상쾌한 아빠!~, 통쾌한 아빠!~ 얏!~ </P>
<P class=바탕글>형제소개 : 1. 파장동에서 오신형제 : 아내, 아이와 행복하게 살고있음.</P>
<P class=바탕글>2. 원천동에서 오신형제 : 아내, 초등생 아이와 살고있음.</P>
<P class=바탕글>3. 송죽동에서 오신형제 : 아내, 두딸, 아들과~열심히 배워서 좋은 아버지원함.</P>
<P class=바탕글>4. 정자동에서 오신형제 : 아내. 두 아들~ 만나서 반갑습니다.~</P>
<P class=바탕글>5. 정자동에서 오신형제 : 아내. 세 아이~다섯 식구가 살고있음.</P>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4조의 발표</P>
<P class=바탕글>조명 : 100아빠</P>
<P class=바탕글>구호 : 부족한 20, 아버지학교로 100점 되자! 얏!~</P>
<P class=바탕글>형제소개 : 1. 영통에서 오신형제 : 아내,두딸~ 5주동안 잘배우고, 실천하겠음. 2. 정00 형제 : 아내, 두 아이, </P>
<P class=바탕글>3. 박00 형제 : 아내, 고1딸, 초등생아이~ 딸의 마음의 상처를 아버지학교 교육받아 좋은 아버지되고 싶음.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조별 나눔(편지쓴 내용 가지고) - 17:40~18:10 </STRONG></P>
<P class=바탕글>지난주 과제를 중심으로 아버지에 대한 편지를 읽으면서 용서하며, 화해하며 지원자 형제들 두눈가에 서서히 붉여지며, 어떤 지원자 형제님은 눈물을 닦아내는 형제님~ 의 모습이 진정한 용서와 사랑의 배려를 통하여 아버지학교만의 진한눈물로 은혜로 충만 되어집니다.</P>
<P class=바탕글>그런 가운데 지원자 형제분들은 간간히 아버지학교 현장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World Cup의 세상 관심사를 뒤로 하고 계속 이곳으로 인도 하여 주십시오~라고 계속 중보기도팀에서 기도하고 있는 거죠?~</P>
<P class=바탕글>자!~ 이제 자리를 정리하고 단상을 향할 시간~~~</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전체발표(편지쓴 내용 가지고) - 18:10~18:50</STRONG> </P>
<P class=바탕글>사회자 : 아내들만 이야기가 많은줄 알았는데~ 여기 오신 아버지들도 이야기(할말)가 많으시네요. 그렀습니다. 여기 아버지학교에 와 보시면 이야기가 많아 집니다.</P>
<P class=바탕글>5조 김00형제 : </P>
<P class=바탕글>- 진행자 : 숙제받고 허깅과 축복기도 ? </P>
<P class=바탕글>- 김00형제 : 아내와 아들에겐 했는데, 딸에게는 아직~ 학교에서 늦게오는 관계로~</P>
<P class=바탕글>- 지원자 : 그래도 기다려서 숙제이기 때문에 해야 된다고~한번 해보시길 ~</P>
<P class=바탕글>- 지원자 : 아버지 생각하면 어렸을 때 편지 써보았지만. 16년전 쓰러지섰음. </P>
<P class=바탕글>- 진행자 : 컴퓨터로 깔끔하게 쓰섰네요</P>
<P class=바탕글>- 지원자 : 편지를 통하여 이제 아버지를 알것 같다~ 아버지학교에서 아버지에게 편지를 쓰게 되어~ 아버지가 많은 교육시켜 감사함, 갑자스런 어머니의 병환으로 이세상에 아버지 같은 남편은 없을것이라고 어머니가 말씀함. 존경스런 아버지. 못뵌지 5개월 어려운일 일수록 아버지의 울타리가 큰줄 몰랐음. 아버지와 많은 대화 나누지 못함에 서운함, 82년3월 대학가지 않고 농사짓겠다 하자 아지버께서 당장 공부하라고 말씀하여 나의 운명이 바뀜. “아버지 사랑합니다.” 라고 눈시울 적히면 끝을 맺음.</P>
<P class=바탕글>- 진행자 : 인생의 길을 변화게 하신 아버지였군요, 늘 같이 있을땐 못느끼지만,~ 자녀에게 훌륭한 아버지로 거듭날수 있도록 뜨거운 박수를~~ 짝!!!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2조 김00형제</P>
<P class=바탕글>- 지원자 : 일찍 아버지를 어여고, 자식이라는 표현보다는 고아라는 표현이 맞음. 아버지!~ 단어가 낮설고 어색. 내 운명이 잘못 끼워진 단추. 아버지에 대한 원망. 당신의 존재를 내가슴속에서 영원히 지원버리고 싶다. 당신은 날 사랑하지 않았다. 이제 당신을 이해~ 48년 흘러 그분 아버지에게 지금까지 아버지로 인정하지 않음. 먼저 아내를 보내고 이제 새로운 삶을 실고 싶습니다(눈시울을 젖힘).</P>
<P class=바탕글>- 진행자 : 본인의 삶을 나누신 형제에게 무슨 위로와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용기와 격려를 주시고, 인생의 후반전 멋지게 살수 있도록 격려 부탁!~ 감사~</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3조 김00형제(안성에서 오신 형제)</P>
<P class=바탕글>- 지원자 : 안성에서 왔음. 아내와 대3학년(아파서 휴학중)딸, 대2학년마치고 군에간 아들</P>
<P class=바탕글>아버지에겐 처음 써본 편지임.</P>
<P class=바탕글>- 진행자 : 아버지하면 어떤 아버지? </P>
<P class=바탕글>- 지원자 : 경찰공무원이셨고, 엄하게 다스린 아버지로 기억함.</P>
<P class=바탕글>- 진행자 : 좋은 기억은?</P>
<P class=바탕글>- 지원자 : 거의 없음이라고~하면서 편지를 읽는다. 아버님이 하늘나라 가신지 25년 병원에고통으로 입원. 찾아뵙지 못하고, 자신도리 못한고, 행복한추억이 없다. 엄하시고, 약주를 좋아하신 아버지 어머니와 자주 다투시고, 폭력함. 아버지의 모습에 삶의 방식중 내가 결혼하면 모두 버려 버리겠다고,~~ 그러나 결혼해서 그렇지 않았다. 아내와 이이들 배려치 못함, 간간히 보여주신 따뜻한 아버지 마음 고맙습니다.(울면서 둘째아들 올림으로 마무리~)</P>
<P class=바탕글>- 진행자 : 본인이 얼마만큼 엄한지? </P>
<P class=바탕글>- 지원자 : 딸에게 매를들고함 초3학년때 많이함.</P>
<P class=바탕글>- 진행자 : 아들과의 관계는?</P>
<P class=바탕글>-지원자 : 경상도 사람이다보니 무뚝뚝~ 고등학생이다보니 매일 12시에 들어옴.</P>
<P class=바탕글>- 진행자 : 축복기도(딸)를 해주시길. 전화라도 축복기도로(떨어져 있어도)그럼 조금씩 다가옴. 우리가 아버지.남편으로서 나도 모르게 자녀들에게 받은 상처가 됩니다. 딸의 쾌유되고, 관계회복되어 더욱더 행복하시길 격려화 박수를 부탁~~~짝~~짝!!!!</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1조 김00형제(분당에서 오신 형제)</P>
<P class=바탕글>3장의 편지를 써오심. 월요일 아침에 사무실에서~ 이런기회가 없었으면 전혀 생각지 않았죠~지난주 굉장히 감동함. 지난 주일에 예배중 아버지 생각에 눈물흘림. 1967년 초5학년때 돌아가심. 어렸을때 산수잘해서 기대를 많이 하셨다. 그렇지만 학교 입학하고 공부 하지 않아 실망하셨구, 엄하게 하셨음.지금 생전이시면 95세. 당시 52세에 돌아가심,37세의 어머님 남기시고 하늘 나라가신 아버지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짐. 고향에 가면 아버지 회상됨 아저지는 마장동 천길옆에서 어렵운 생활에 어린 사남매키우신 아버지 아린 아이에게 아무것도 채워주지 못한마음에 가슴아파 하신 아버지. 신앙이 아버지의 교훈으로 남기심. 위암으로 투병하시고 돌아가심, 그 고통에 아프시다는 말씀하지 않으시고, 딸국질만 하시고~ 예수님 영접하시고 혼수상태 지금도 잊을수 없음. 아버지 보고싶습니다~ 8명의 손자,손녀 있고, 오늘도 열심히 신앙으로 살아 갑니다. </P>
<P class=바탕글>-진행자 : 편지라기 보다는 좋은기억의 내용~. 아들에게 신앙의 삶을 물려준내용~ 형제님의 신앙의 유산이 대대로 전래될수 있도록 멋진 박수를~</P>
<P class=바탕글>여기에 계신 모든분들이 아버지에대한 그리움으로 눈물의 감동~</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식사 시간 - 18:50~19:20</STRONG> </P>
<P class=바탕글>온누리 교회 자매님들의 맛나게 만들어 주신 메뉴는 - 닭도리탕, 김치, 숙주나물, 조개젓, 상추지, 소고기국 으아!~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이번 아버지형제님 모두 자매님의 정성이 담긴 식사에 추억이 깃들일 겁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찬양 - 19:20~19:40</STRONG> </P>
<P class=바탕글>식사후 서로의 어깨를 주물러 주면서 멋진 분위기 연출하고, 서로에게 격려와 인사로 시작</P>
<P class=바탕글>찬양 : 축복의 통로, 크게 주께 영광 돌리세, 내영이 주를, 주의 이름으로 송축하리, 기뻐하며 왕께~ 찬양팀이 찬양은 언제들어도 은혜속에 마음에 새겨시네요~~</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간증 - 19:40~19:55 </STRONG></P>
<P class=바탕글>지난날 남성문화에 빠져 가정에 소홀이 하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아버지의 역할을 못한 삶속에 아버지학교 숙제인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하여 그간의 잘못을 하나님앞에 뉘우치고 아내와의 관계가 회복되어지고, 아이들과 가까운 아버지가 되어 이젠 아이들을 위해 고등부 교사로 헌신하는 간증 이었습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전반부 강의(이철호 강사님) - 19:55~20:37</STRONG> </P>
<P class=바탕글>잠시 영상- 첫 번째 영상 -아내가 딸을 두고 가출한다. 아버지의 지능은 7세정도. 양육문제 제기되지만 법정에서는 딸과 아름답게 놀고 있는 모습의 영상과,</P>
<P class=바탕글>두 번째 영상(가족시네마) - 어렸을대 상처를 담고, 아버지와 어머니 싸우는 모습을 보고 사건회상, 성인된 아이도 큰딸은 자살 시도하고, 둘째딸은 포르노가되고, 남편은 경마와도박</P>
<P class=바탕글>가정은 사람을 만드는 공장이다. 공장의 붕괴는 자식의 붕괴이다. 좋은제품을 만들 수 없어~ 아버지의 관계가 회복되어질때 굉장히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좋은 영향력을 흘려 보내기 위해서는 가문의 내육신의 아버지를 용서를 해야만이 좋은 영향이 될수 있다. </P>
<P class=바탕글>흔히 남성다움이란, 강하다,세다,술을 잘먹어야 한다.</P>
<P class=바탕글>남성은 - 왕, 전사, 스승, 친구로서 남성다운요소를 지녀야 한다.</P>
<P class=바탕글>왕은 어진왕이 되어야 한다. 폭군은 백성을 힘들게 한다.</P>
<P class=바탕글>남성은 전사가 되어야 한다. 외부 적들을 위해 싸워야 한다. 위기순간 도망가거나 강한자 앞에서 큰소리 치지 못한 비겁자가 되어선 않된다.</P>
<P class=바탕글>셋째 스승- 말과 행동이 일치되어야 참된 사람이다. 눈덮힌 들판을 걸을때 비틀거리지 말라 그길은 이정표가 된다. </P>
<P class=바탕글>넷째 남자다움은 친구이다- 자녀의 30%의 문제아는 아버지와 대화가 없어서~</P>
<P class=바탕글>우리는 폭군.비겁자,위선자.배신자가 되지는 않았는지~ </P>
<P class=바탕글>공기와 문화는 자기도 모르게 영향을 받는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잘못된 남성 문화가 있다.</P>
<P class=바탕글>체면문화 - 군인들의 아내에게 “야!~ 임마”라고 하면 아내는 “왜?~임마”하고, 결혼한지 1년과 5년된 부부가, 1년된 아내가 바퀴벌레 하면 남편은 얼른 잡아준다. 그렇지만 5년된 아내가 바퀴!~ 하면 남편은 “니가 잡아라~”라고 한다. 이렇듯아내와 자녀에게 무시한다.자녀와 아내의 가슴에 못박는 무서운 문화~가 되어가고 있다. 옛말에 첩을 두고 애(愛)첩이라고 하지만 아내에겐 애(愛)부인라고는 부르지 않는다. 남에겐 잘하는 문화 이런것이 체면문화~</P>
<P class=바탕글>일문화 - 아이가 아버지에게 만원만 빌려달라고 한다. 아이가 아빠 나가서 일하면 한시간에 얼마 벌어?~라고하자 아버지가 이만원 벌어~ 라고 했다. 아이가 아버지의 한시간 을 사서</P>
<P class=바탕글>같이 시간을 보내려고 한 이야기~</P>
<P class=바탕글>음주문화 - 교도소의 80%가 음주로 인한 범죄. 술 잘먹는 것이 남성의 우위를 가름 하는것이다. ~해서 한잔, 흔히 남성다움을 과시하는 술욕심이 아직도 세상의 척도로 생각한다.</P>
<P class=바탕글>성문화 - 강한 성이 강한 남성~ 섹스시간이 강한 남성~ 잘못된 문화이다. </P>
<P class=바탕글>레저문화 - 대화가 없다. 집안에서 왕따~(낚시) 대화가 없으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다.</P>
<P class=바탕글>폭력문화 - 폭력을 미화하는 세상, 7/10명이 부모로부터 폭력과 학대를 당한다.</P>
<P class=바탕글>폭력에는 육체적폭력, 언어적 폭력(입술의 3초가 인생의 30년을 좌우한다),정서적폭력</P>
<P class=바탕글>빰, 머리를 때리면 인간을 무시. 멸시하는것이며 인간성을 파괴한다. </P>
<P class=바탕글>폭력은 인격을 파괴하고, 폭력은 학습되어지고, 대물림되어진다.</P>
<P class=바탕글>사이버 문화 - 인터넷 중독,개임 중독, </P>
<P class=바탕글>이러한 남성문화가 나에겐 어떤것들이 해당되어지는지 각조별로 나누어 본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조별나눔 -20:37~21:01</STRONG> </P>
<P class=바탕글>아버지의 남성의 주제를 가지고 이시대 남성을 상실하게 하는 근본의 원인인 체면, 일, 음주,성,레져, 폭력 사이버 문화를 가지고 조별로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내가 살아온 문화는 어떤 문화에 속해져 있는지를~~ 내가 이야기 하고, 다른 지원자의 말을 경청하고, 서로 대안을 제시해 주는 것이 아버지 학교의 토론 방식이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전체나눔(조별 나눔의 내용으로) - 21:01~21:31 </STRONG></P>
<P class=바탕글>- 2조 박00형 : (율전동에서 오신 형제)오늘 처음 오심. 아내화 12개월 된 딸 있음. </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잘못된 남성문화 습관중 생각나는것은?</P>
<P class=바탕글>지원자 : 아버지학교에 온 동기가 술 때문에 왔음. 너무 술을 좋아한다. 술장사를 8개월정도함, 주량은 소주(4~5병)임, 술과 관련된 일을 하다보니 그렇게 됨. 4일전에 구치소에서 음주사고로 (장내 분위기 : 숙연~) 한달 정도 구치소에 있다가 왔음.</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어떻게 아버지학교에 지원했는지요?~</P>
<P class=바탕글>지원자 : 술을 좋아해서 아내와 않좋은 상황 아내의 권유로~ </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아버지도 약주를?</P>
<P class=바탕글>지원자 : 제가 어렀을때 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심. 술장사 하면서 아침에 들어감, 어렵게 아이 갖게되고, 술먹는 습관 조절이 않됨, 이번 큰사건이 발생되고, 뭔가 변화 되고자 지원함.</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술먹은 지는 얼마나?</P>
<P class=바탕글>지원자 : 20년 정도.</P>
<P class=바탕글>진행자 : 결심 결단하시길~ 같은조에 한분이 더 계심(지원자 웃음) </P>
<P class=바탕글>술을 먹으면 끝은 봐야 한다는형제님, 이번 사고가 있어 아버지학교에 지원하여 나왔지만, 술은 가정 파괴범, 술을 끊으싶시오~ 서로 격려해주고~~</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3조 이00형제</P>
<P class=바탕글>본인 소개 ; 물좋고, 산좋은 여주에서 왔음. 가정사에 힘들일을 겪고있음. 아내와 딸 2년간 별거하고, 1년전 협의이혼 중이며, 그간 체면 문화(내일보다 남의 일 챙기다 보니 아내가 그런속에 충고에 등한시 아내의 자리를 무시함)</P>
<P class=바탕글>진행자 : 별거 2년동안 노력은?·~</P>
<P class=바탕글>지원자 : 저 혼자 하는것 같음.최근 직장을 옮김, 여주에서 딸, 아들과 살고 있음.</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여주에서 여기까지 아버지 학교에 지원하게 된것은?</P>
<P class=바탕글>지원자 : 아내가 예전에 지원을 권유함. 수원쪽 선택하고 이번기수에 참석함.</P>
<P class=바탕글>진행자 : 남성문화 구체적으로 ~ </P>
<P class=바탕글>지원자 : 가족에게 열린 마음으로 대화로 해결하는 것을 못했다.</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자녀에게 축보기도 하는가?~</P>
<P class=바탕글>지원자 : 저녁에 늦게 오니깐. 못함~ </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지금 딸에게 전화(휴대폰)하시죠~ 지금~ 전화하셔서 숙제인데 “우리딸 사랑해~”라고 전화를~ </P>
<P class=바탕글>지원자 : 전화를 건다(주소명에 울공주라 써있음) 전화를 한다~ 그러나 받지를 않는다.</P>
<P class=바탕글>지원자 눈물 글썽~~</P>
<P class=바탕글>진행자 : 오늘 딸에게 꼭~ “사랑한다” 라고 꼭 하시길.</P>
<P class=바탕글>지원자 : 지금 아들,딸 엄마가 수원에 와 있음.월드컵을 보고 있을것~</P>
<P class=바탕글>진행자 : 표현을 잘할수 있도록 격려의 박수~~~</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9조 000형제(수지에서 오신 형제)- 결혼 초년 아이가 4살, 아내와 4개월 별거중,</P>
<P class=바탕글>지원자 : 1주차 은혜 많이 받음, 성격(젉어서~)혈기가 욱(화)를 , 언어 폭력을 ,아내에게 상처 준것 같다. 언어 폭력은 아버지 닮아서~ 부부생활 할줄 몰랐다. </P>
<P class=바탕글>진행자 : 부부학교도 있습니다.(권면함) 부부관계는 한쪽만으로만 된는 것이 아니다. 서로의 의 환경을 이해하고, 추후에는 부부학교를 ~</P>
<P class=바탕글>콩깍지가 풀리는 시간은 결혼후 평균 3년~ 남은 5주차 까지 아버지로서 생각해보시고, 격려와 박수를~</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후반부 강의 - 21:31~22:00 </STRONG></P>
<P class=바탕글>한 할아버지가 일본에 있는 딸에게 송금하기 위해 은행에서 여은행원과의 대화중.</P>
<P class=바탕글>“애낳(엔화)드릴까요?” 조금있다 또 “딸낳(달러)드릴까요” 했데요~~ 웃음 ^^</P>
<P class=바탕글>남성의 회복</P>
<P class=바탕글>- 책임감의 회복 : 자신에 대한 책임(영적, 도덕, 건강)</P>
<P class=바탕글>가정에 대한 책임(무한책임)-가정에서 영혼을 책임</P>
<P class=바탕글>교회에 대한 책임</P>
<P class=바탕글>사회에 대한 책임-빛과 소금역활 감당</P>
<P class=바탕글>좋은 남편이 되어야 좋은 아버지가 됩니다.</P>
<P class=바탕글>- 순결의 회복 : 도덕성의 붕괴 매일 40명자살, 정직한 남성, 책임적 남성</P>
<P class=바탕글>성적인 순결 - 시각의 성격이 있어야 한다. 비교하지 않는말, 하나님이 주신 가정 아름다운것, 육체의 성결을 올바르게~가족의 팀장이 되어야 한다.</P>
<P class=바탕글>- 지도력의 회복</P>
<P class=바탕글>- 사랑의 회복 - 사랑은 내가 좋아 하는것을 하지 않고, 상대방이 좋아하는것(원하는것)을 하는것, 인정, 칭찬,격려, 함께하기, 선물하기 로서 내 남편이 사랑하고 있구나 생각한다.</P>
<P class=바탕글>표현하십시오, 종은 울려야 종의 역할을 하는것, 소리가 나야한다. </P>
<P class=바탕글>사랑은 가슴에 품는것이 아니다. 사랑은 행위로 표현되어지는 것이다. </P>
<P class=바탕글>인생의 하프 타임에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후반전이 잘되면 우리의 인생은 성공한다. 우리의 인생을 바꿀수 있다. 인생의 후반전을 결단하십시오, 언어와 행동, 습과 성품을 바꾸십시오, 인생이 바뀌고, 가문이 바뀌고, 나라가 바뀜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묵상 및 태우기 예식 - 22:00~22:20</STRONG> </P>
<P class=바탕글>이제 조용히 눈을 감아~ 여러분 내면 자신에게 질문하세요, 나의 인생 후반전 최종승부는 후반전에 있다. 시간 없다고 포기하면 않된다.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다.</P>
<P class=바탕글>아내와 자녀들의 얼굴을 떠올리시기 바랍니다. 아내를 울고, 힘들게 고통주면 눈물을 흘리고 있지는 않았는지요. 아버지의 남성을 배웠습니다. 여러분 어진왕,이었습니까.아니면 폭근이었습니까. 스승이었습니까. 아님 위선자었습니까. 친구 아닌 배신자 었습니까. 잘못된 습관 관행 우리도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각조 문화로 끊임없이 하므로, 아내에게 눈물을 흘리께 하셨습니까. 우리의 미래는 바꿀수 있습니다. 그렀다면 우리는 결단하고, 고백하고, 회계.용서를 구하면 오늘 새롭게 회복되어 집니다. 진정한 아버지를 원하십니까?~ 우리의 앞에 붉은 종이가 놓여져 있습니다. 잘못된 문화, 습관을 용서 받고, 용서를 적으세요. 여러분과 하나님외에 아무도 모릅니다. 그 종이 위에 쓰세요</P>
<P class=바탕글>엄숙하게 놓여지 계단 촛불을 보는 순간 고백하는 맘,,,~~~</P>
<P class=바탕글>우리의 고백이 불꽃에 태워지며, 고백의 시간이 되어진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TRONG>○ 광고 및 폐회 - 22:20~ </STRONG></P>
<P class=바탕글>조장님의 인도하에 마무리 ~</P>
<P class=바탕글>오늘 보다 더 은혜와 감동이 3주차에 기다리고 있습니다.</P>
<P class=바탕글>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요!~~~~~</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이렇게 수원서부14기 2주차를 마치고, 또 다른 3주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그리스와 월드컵이 기분좋게 2:0으로 끝났다.</P>
<P class=바탕글>그래서 우리 민족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순간이 되었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형제님. 스텝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10 01:3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축구보다도 진한 아버지학교]]></title>
            <author><![CDATA[최신원]]></author>
            <link><![CDATA[http://www.swfather.org/zbxe/99068]]></link>
                        <description><![CDATA[ 샬롬!!<BR>수원서부14기 지원자형제님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BR>월드컵 그리스전이 열리던 그 시각&nbsp; 2주차 아버지의 남성을 진행했습니다<BR>축구때문에 일정을 변경한 지부도 있다고 하지만 14기는 계획대로 진행을 했습니다<BR>2주차에... 축구.... 비도 오고.... 참석율이 저조 할것으로 생각하며&nbsp; 모든것 주님께 맡기고<BR>마음을 비웠습니다.<BR>5시 정각 지원자&nbsp; 9명 도착 ....답답한 마음이 들었지만 <BR>찬양이 끝나고 오프닝멘트를 할때는 40여명이 넘게 참석을 했으며 최종 47명의 참석을 했습니다.<BR>첫주차 54명에 비해 너무 많은 형제가 참석했습니다(?)<BR>무엇이 이들을 이끌었을까요?<BR>물론 성령님의 인도 하심이지요 그리고 지원자들의 갈급한 마음......<BR><BR>축구는 재방송을 볼수있지만 아버지의 역활은 재방송이 없지요<BR><BR>지원자형제들의 나눔은 더욱 그들을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BR>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아픈 그리고 무지와 후회, 아쉬움등.......<BR><BR>아버지에게 편지를 쓴 한 형제의 편지를 읽고 진행자가 더 이상 멘트를 할수 없는 눈물과 사연.....<BR>독선과 잘못된 남성문화로&nbsp; 별거와 이혼중인 형제님들....<BR><BR>유난히 많은 가정이 힘들고 깨지고... 후회와 다시 한번 기회를 준다면.....아쉬워 하는 이들을<BR>바라보며 우리의 사명을 다시 한번 묵상합니다.<BR><BR>주님 !<BR>제가 여기 있사오니 저를 사용하여 주시 옵소서!!!<BR><BR>]]></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07:54: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원서부 14기 1주차 진행사항]]></title>
            <author><![CDATA[정기봉]]></author>
            <link><![CDATA[http://www.swfather.org/zbxe/98520]]></link>
                        <description><![CDATA[ <!--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STRONG><FONT size=1><FONT color=#2222aa>수원서부 14기 1주차 진행사항</FONT> <BR><BR></FONT></STRONG></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사랑하는 수원서부 14기 아버지학교 지원자형제님! 스텝형제님!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주님의 은혜로 6월5일(토) 아버지학교 서부14기 1주차 진행이 수원온누리교회에서 최신원형제의 진행과 “아버지의 영향력”이란 주제로 윤석호 강사님의 아버지영향력에 대한 강의를 통하여 아버지로부터 받은 영향력과 자신이 아버지로서 자녀들에게 끼지고 있는 영향력에 대해 우리가 모르고 지내왔던 것을 이시간을 통하여 삶을 뒤돌아 보는 귀중한 시간을 1주차 아버지학교 진행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 드립니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color=#2222cc><STRONG><BR>○ 테이블 세팅 및 준비 - 15:00~16:00</STRONG> </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1주차 설레임으로 지원자를 맞이하기 위하여 테이블 세팅과 찬양팀의 연습으로 이렇게 시작되어 집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color=#2222cc size=1><STRONG><BR>○ 기도모임 - 16:09~16:30 </STRONG></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중보기도팀을 위해 합심기도를 드립니다. 진행자, 간증자, 강사님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로 준비하면서 스텝전원이 모여 드리워집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cc>○ 최종 세팅 및 찬양준비 - 16:30~16:37 </FONT></STRONG></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최종 세팅 및 점검으로 지원자를 은혜롭게 맞이할 준비하므로 서서히 은혜의 장이 펼쳐진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aa>○ 지원자 입장 - 16:37~17:10</FONT></STRONG>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이제 수원14기 지원자 형제님들의 스텝의 안내로 정해진 조별 테이블에 안내되어 찬양팀의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Opening 찬양을 시작으로 주님이 축복하시는 귀한 수원서부14기 아버지학교 1주차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은혜를 선사하는 찬양속에 지원자 형제님, 스탭들의 반김속에 입장하고 있습니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aa>○ 영상물 시청 - 17:10~17:15 </FONT></STRONG></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좋은아버지되기, MBC의 사과나무등에서 방영되었던 내용으로 시청하고, 가수 윤형주와 이인용 아나운서의 아버지학교 축하메세지를 담은 영상물을 시청한다.<BR></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aa>○ 아버지학교 배경 현황 설명 - 17:15~17:25 </FONT></STRONG></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양완모 수원서부 지부장의 아버지학교 배경 1995년두란노 아버지학교 시작으로 지금까지 18만명의 아버지학교 수료자를 배출하였고, 지금도 진행중이며, 여기 수원서부 14기 70여명의 지원자와 50여명의 스텝형제, 존경 사랑받는 아버지로 거듭나는 현장의 스텝을 소개</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직장,사업장을 뒤로하고 아버지학교 지원자 형제를 섬기는 찬양팀, 관리팀, 중보팀, 조장팀을 소개, 마지막으로 한분을 소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진행자 최신원 형제를 소개합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축하하는 의미에서 축복송으로 지원자에게 환영 합니다.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서로를 위해서 박수하면서,,,그중 박수 않치신 지원자 3분을 지적합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학교 소개 매주 다른 주제를 가지고, 강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됨을 알린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여기 오신 아버지는 잘못해서 오신건 아니십니다. 80점의 아버지 이십니다. 100점되기 위해 오신 아버지 이십니다. 아버지학교는 특별한 의식이 있지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옷깃을 여미고, 눈을 감고, 오른손을 왼가슴에 대고그리고 조용히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어떤 아버지었는지 생각해봅니다. 여러분어떤하버지 어떤 남편이십니까, 여러분 바라보고 있는 가족들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기쁨이었습니까. 아니면 공포 갈등의 대상이었읍니다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로 ~~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학교의 구호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3회 제창으로 시작 되어진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카메라 KBC2TV 생생정보통(교양정보프로그램)에서 촬영 왔습니다. 편안하게 스케치를 한다고 안내하여 </FONT><FONT size=1>은혜로운 현장을 촬영 합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학교 호칭에 대한 안내 - 남자에겐 형제님!~ 여자에게는 자매님으로 호칭한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배우자에 관한 호칭을 와이프, 누구엄마라고 하지만, 여기선 아내(“내안에 해“)라고 한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형제님 잘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라고 소개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5%정도 열어 놓았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cc>○ 조이름, 구호, 포스터 그리기 - 17:25~18:02</FONT> </STRONG></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1조 : 나눔, 2조 : 열매, 3조 : 가시고기, 4조 : 100점아빠, 5조 : 배려, 6조 : 쾌남, 7조 : 웃으며 살자, 8조 : 노력, 9조 : 사랑</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aa>○ 조별 발표(조 이름, 구호, 포스터) - 18:02~18:35 </FONT></STRONG></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U>9조(사랑)의 발표</U></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조명 : 사랑</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구호 : 사랑받는 아버지, 파이팅,화이팅,화이팅 얏!~</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형제소개 : 1. 결혼한지 3주된 형제 : 수료후 아내에게 실망하치 않은 모습을 보여줄것~</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2. 미혼인 형제 : 여자친구, 좋은아버지 되려고 지원하였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3. 수지에서 오셨으며, 결혼 10년차 장모님추천으로 지원한 형제</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4. 오산에서 곧 태어날 기쁨이를 위해서 지원한 형제</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5. 송죽동에서 행복한 가정을 위해 지원한 형제 -사랑은 우발적인것은 사랑이 아니라고 말함(지원자 일동 웃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U>3조의 발표</U></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조명 : 가시고기</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구호 : 희생과 사랑으로 다시서는 우리가정 가시고기, 가시고기 얏!~</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형제소개 : 1. 정자동에서 오신형제 : 딸은 결혼하고, 아들은 군 복무중 인 형제</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2. 수색대, 국방부에서 근무하는 두 아들을 둔 형제</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3. 수원에서 오신형제 : 좀더 행복한 가정을 위해~</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4. 안성에서 오신 형제 : 아내,딸,군대간 아들 생각하며 눈시울을 적신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5. 여주에서 오신 형제 : 아내의 권유로 지원함.</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U>7조의 발표</U></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조명 : 웃으며 살자</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구호 : 언제나 웃으며, 가족과 웃으며, 살자 얏!~ 7조,7조,화이팅!~</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형제소개 : 1. 19살 아들, 20주 임신을 기다리며, 아버지의 역할을 많이 배우고 싶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2. 교회에서 자매님을 만나 결혼 준비하고 있는 형제님</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3. 결혼 7년차 형제 : 죽도록 열심히 살았는데 80점이기에, 100점200점 되기위해 지원함,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4. 율전동에서 온 형제 : 아들,딸에게 본의 아니게 하다보니~ 지원한 이상 열심히 하겠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5. 많은 기대를 가지고 온 형제,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6. 호매실동에서 오신 형제 : 결혼 14년차, 점수따러 지원했다고 함, 현제점수(40점)</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BR><U>1조의 발표</U></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조명 : 나눔</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구호 : 믿음을 나누자, 소망을 나누자, 사랑을 나누자 얏!~</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형제소개 : 1. 장로인 형제 : 딸은 목사님에게 혼인, 아들(28세)며느리 물색중 5주 즐겁게 2. 경남하동에서 온 형제 : 배워서 좋은 아빠되려고 함,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3. 정자동에서 온 형제 : 아내와 딸의 권유로 아내가 등록함. 두딸의 압력당함, 마무리 질때까지 열심히하여 훌륭한 아버지, 사랑받는 아버지가 되겠다함.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4. 파장동에서 온 형제 : 아내,딸을 두고, 행복하게 위해, 아내가 등록함,</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5. 분당에서 온 형제 : 아내와 두아이와 함께 살고, 결혼 24주년인데, 결혼기념챙기지 못해 아버지학교 지원함.</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U>2조의 발표</U></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조명 : 열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구호 : 사랑의 열매, 희망의 열매, 행복의 열매 얏!~</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형제소개 : 1, 조원동에서 온 형제 : 아내, 두아들, 행복하게 살고있음, 5주동안 진정한 아버지의 열매를 원함,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2, 혼자된 형제 : 아버지학교 지원을 아내가 하늘에서 보고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5주동안 참석하여 노력하고, 형제들과 친해지고 싶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3. 파장동에서 온 형제 : 아내와 아들과 딸을 둔 형제</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4. 영화동에서 온 형제 : 결혼 28년차 아내와 두딸있음, 28년동안 아버지로서 잘했다고 자부함, 새로 태어나고 싶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5. 오목천동에서 온 형제 : 자의반 타의가 (90%)라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함, 많이 반성하고, 5주동안 열심히 하겠다함.</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U>5조의 발표</U></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조명 : 배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구호 : 굿가이 굿가이 5조 5조 파이팅</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형제소개 : 1. 송죽동에서 온 형제 :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2. 매탄동에서 온 형제 : 아내의 권유로 지원함.</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3. 금곡동에서 온 형제 : 아내, 고1아들, 딸을 두고 소박하게 살아왔음. 좀더 노력하는 아버지가 되기위해 지원</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4. 송죽동에서 온 형제 : 가족모두가 행복을 느낄수 있도록 노력하겠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5. 조원동에서 온 형제 : 아내 결혼 8년차 아직 아이가 없음, 준비된 아버지가되겠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6. 송죽동에서 온 형제 : 아내, 두아들. 자신있게 100점짜리이지만, 아내는 200점 바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7. 수원에서 온 형제 : 예전에 아버지학교 지원하겠다고 아내에게 이야기 했을때 그런대 뭐라고 하냐고 하던 아내었지만, 그 후 아내의 권유로 다시 지원함.</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aa>○ 식사 시간 - 18:35~18:05</FONT></STRONG>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조별 발표를 나누고 이른 식사 시간이지만 관리팀의 안내로 식당으로 이동</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오늘의 저녁식사 메뉴는 자매님들의 정성과 그간의 경륜으로 만들어진</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반찬(오삼불고기, 깻잎, 걷조리, 쑥갓과두부, 조개젓) 국(아욱국), 반찬과 국이 너무 맛있어서 과식했어요,,,, 식당에서 정성것 준비해주신 자매님 감사합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FONT color=#2222aa><STRONG>○ 찬양 - 19:05~19:17</STRONG> </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식사후 서로의 어깨를 주물러 주면서 멋진 분위기 연출하고, 서로에게 격려와 인사로 시작</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찬양 : 사랑이여, 만남, 푸른시절, 사랑의 진실, 파파 예시적에 많이 즐겨하던 정겨운 노래~</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aa>○ 간증 - 19:17~19:41</FONT></STRONG>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학교가 삶의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간증을 통하여 들어보는 시간으로 신양식형제님을 형제님 나오실 때 큰 격려의 박수로 맞이하고,</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간증에 앞에 교회의 장로임을 미리 밝히는 것은 교회의 지도자도 아버지의 영향력으로 인해서 얼마나 힘들게 살아 가는가를 간증한다. 외가의 신앙으로 시작되었고 지금은 아들이 4대째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교회출석하여 35세때 장로의 중직으로 살았다. 온가족이 주말이면 각자 맡은 사역에 임하였고,나름대로 성실한 신앙생활이었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늘 아내와 다툼이 지속되었다. 교회모습과 가정에서의 모습은 달랐다. 예배드리고 돌아오는 차안에서도 아내와 다투고 상대방의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고 조금만 일에도 트집을 잡기 일쑤었다, 펑상시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왜그런지 지도 이해할수 없슴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타고난 천성이었지만 아내에게만은 절대 그렇지 못한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사랑을 받지 못받아 자녀를 키우는데 자녀를 이해하고, 자녀입장에서 생각하고 들어주었다. 훌륭한 아버지로 생각하고 나름대로 자부심을 가졌다. 아내와의 싸움은 자녀들에게 상처주고, 두려움주는 대상이었다. 싸움은 아내를 굴복시키려는 싸움이었다. 교회에ㅓ는 좋은 장로모습이지만 사랑하는 아내에겐 인정받지 못한 아버지었다. 목사님 소개로 아버지학교를 수료하고 삶이 바뀌었다. 2중적성격 밖에선 성인이었지만, 가족은 돌보지 않았다. 누나들이 태어나자 아들을 낳아야 한다는 아버님으로 어렵운 생활을 하였다. 일본생활으로 어머니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못하시고,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어떻게 성장하는지 관심을 주지 않으셨다. 현제 90세의 연세에도 지금도 권위만 생각하고 계신다. 아버지에 대한 미움이 가득차 있었다, 기도하면서 사랑을 간구하고 용서해 주세요라고 했지만, 아버지에 대한 용서가 되지않고 아버지가 너무 미워서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았다. 내가 받지못한 사랑을 자식들에겐 사랑했나, 휴일에는 가족과 여행하고 가정내 모드것을 부었다. 아버지학교 1주차 교육후 큰고민 이었다. 숙제가 나에게 상처준 아버지를 용서 하라는것, 그것도 편지로 월~금요일까지 고민하면서 괜히 아버지학교 등록했다 싶었다. 10만원 버리고 싶은 심정 포기 하고 싶었다. 내가 사랑하는 자녀에게는 내가 받은 아픔을 물려주지 말자 고민이 생겼다. 조금씩 커가는 마음속레 거짓보다 진실 아내와의 갈등, 아버지 용서해라 편지를 써내려가 이제 아버지를 용서하자 미원하는 것을 벗어나기 위해 용서 큰 굴레를 벗어나는 홀가분한 마음, 편한해지는 마음 생기고, 아내를 이해하고 아내의 생각을 바꾸기보다는 내생각을 바꾸는 이었다. 남자가 아내를 이기면 뭐하겠냐는 강사의 말에 깨우치게 되었다. 부모 아내 자녀와의 갈등있다면 용서를 하면 삶의 변화가 있습니다. 아버지 학교의 줄무뉘 티셔츠 봉사, 교회의 모든 사역을 내려놓고 아버지학교 봉사에 아내도 줄무뉘 티셔츠만 입으면 미소로 배웅한다. 이곳이 너무 좋다. 지원자 아버지를 섬길때 기쁨이 생긴다. 아버지학교를 통해 나의 모습이 행복하고, 함께 행복을 전하고 싶다. 도전해보십시오...주님제가 아버지입니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aa>○ 전반부 강의(윤석호 강사님) - 19:41~20:15</FONT></STRONG>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주마가편의 속담처럼 바쁜일상중 중 좋은 아버지이지만 더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 이 자리에 왔습니다. 거의 아내의 권유로 온걸로 알고 있다. 아버지학교 경험하고 더 큰 은혜를 받음, 받은 은혜커서 강사로 일하고 있다. 서로에게 인사를 권한다.(수원14기를 통해 “더 좋은 아버지가 됩시다”라고 서로에게 인사를 한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한여자와 남자가 만나 결혼 이것은 자녀를 어떻게 양육할 것인가의 준비가 아니라, 결혼식을 준비 하는데 있다. 우리가 운전을 할려면 운전 면허증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만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운전하는 것보다 더 소중하고 중요한일,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부전자전의 속담이 있다, 아버지가 전씨면 아들도 전씨다. 그 아버지의 그 아들, 콩심은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아버지의 영향력이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조선시대의 태교신기에 의하면, 스승의 10년이 어미의 10달보다 못하고, 부부가 함께 하루밤보다 못한다는 그 영향이 아이들에게 엄청난영향을 준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의 영상 중에서 아버지가 바뀌면 우리의가정의 변한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사랑하면 닮고, 미워하면 똑같아진다. 미워하고 싫어했던 아버지가 내 얼굴로 되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강사님의 아버지손이 소나무 껍질처럼 거친 손 모진 고생속에 삶의 무게가 감당하기 힘들어 하셨다. 내가 아들을 군에 보내고 이런 맘이 셨구나, 아내모래 많이 울었다. 돌아가신지 24년전 나의 아버지도 이런 맘이섰음을 깨달았다. 지금 이시간도 육신의 아버지가 보고싶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지원자 여러분 나의 아버지는 어떤 분이었나?, 나는과연 어떤 아들인가? 나는 어떤 아버지인가?를 조장님고 함께 나눔을 갖도록 한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cc>○ 조별나눔 -20:15~20:51</FONT></STRONG>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전반부 강의 주제인 아버지의 영향력을 함께 토론하고 나누는 시간, 그 간에 말이 없더 지원자의 이야기 봇다리가 풀리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다른 지원자의 말을 경청하고, 때론 눈물을 보이는 지원자, 때론 함께 가슴 아파해주는 지원자 이런것이 아버지학교의 멋이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중간 중간에 KBS2 생생정보통에 인터뷰에 응하는 지원자들이 모습이 아름답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FONT color=#2222cc><STRONG>○ 전체나눔(조별 나눔의 내용으로) - 20:51~21:16</STRONG> </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BR>- <FONT color=#2266ee>1조 하00형제</FONT>(경남 하동에서) : 경남하동에서 아버지학교 지원자로 일부러 왔다. 올70세이지만, 아버지학교 교육을 받고 사랑으로 자녀를 대하고 싶다고,</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딸의 권유로, 지난날 잘못을 하나님 축복속에 교회 열심히 출석하고 있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자녀들에게 사랑을 주지 못했다. 농촌환경에 자녀공부 뒷바라지 못해준것이 미안하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들이 함께 아버지학교에 지원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들이 나오자(지원자 형제로부터 박수~) : 어떤아버지 었습니까? 좋은기억?(진행자 질문)</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어렀을때 감기걸려 저녁 못먹고 어머니가 따뜻하게 배를 만저주고, 아버지가 업어준 기억이 “평생 잊지못할 아버지의 사랑으로 기억이 남는다“라고 말하자~</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에게 진행자 형제분이 질문(아버지는 기억나세요?) 라고 질문하자~</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 : “그런기억 없다“(라고 하자 지원자 모두 폭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사랑의 표현 많이 할수 있도록 두 분위해 큰박수~~~~~</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BR>- <FONT color=#2266ee>2조 박00 형제</FONT> : 아버지학교에 지원동기 - 타의가 90% 아내와 딸까자 합세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나의 아버지생각, 어떤 아버지로 기억하십니까? - 좋은점 생각됨, 가족위해 열심히 살았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않좋은점 - 약주를 좋아하셨음. 저도 술을 좋아함, 크게 주정은 하지 않지만 술이 잘받아~</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집에서 아내와 딸이 술좀 줄이지 않을까 해서 ~~진행자(금연학교 아닙니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딸들이 술좀 줄이라 해서 아버지의 좋은 영향력 되도록 노력하겠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진행자: 본인의 각오를~</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박00형제: 아내. 딸들을 위해 술을 1/2로 줄이겠음, (지원자 모두 박수~~)</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FONT color=#2266ee>- 3조 박00형제</FONT> : 안수집사, 딸은 시집, 아들은 군입대</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진행자: 아버지의 기억?</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형제: 술 좋아하심, 저도 그렇게 닮아감(젊었을때 술을 많이)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진행자 : 양은? 말술?</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형제 : 까놓고 이야기 하면, 96년도에 변화받아 잘못된거 깨닫고 술 담배 끊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진행자 : 왜? 누가 아버지학교 권면했는지?</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형제 : 자원하였지만, 아내의 많은 권유가 있었음. 딸이 행복하게 살기 원함, 임신중~</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진행자: 여기에 사위(박00형제)를 모시겠습니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사위 : 장모님의 권면으로 지원함. 작년5월에 결혼함. 짧은 연애기간후 결혼, 많이 다툼,</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진행자: 장인어른은 어떻습니까?</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사위 : 장인이 없을때 말해야 되는되~(모두 웃음) 존경하고, 신앙적으로 확고하심.</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지금의 장인어른의 인상과는 전혀 다름 (모두 웃음), 아내(딸)를 너무 사랑하심.</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자녀를 너무사랑하시고, 헌신적인 장인이라고 자랑함.</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지원자: 딸과 사위가 어떻게 살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형제 : 믿음안에서 살아가고, 사랑을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무조건적)을,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고 살아가길 바란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진행자 : 장인과 사위가 “형제”라고 부르는곳이 아버지학교입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허깅하며~~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aa>○ 후반부 강의 - 21:16~21:50</FONT> </STRONG></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의 4대 기능에 대해서 강의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첫째. 결속하기 : 한 덩어리가 되도록 묶는것(화이팅!~)축구감독처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4강,8강이 되는것, 소속감, 가치감,자신감을 4강에 히딩크가 올려 놓았다. 부부의 행복을 소속감을 주어 자녀들의 자아상을 만들어 가게한다. 자신에세 선물을 줄때 자녀가 행복함을 느낀다. 아내와 좋은 관계 맺지 못하면 좋은 아버지가 될수 없다. 아버지는 죽어서도 자녀를 하나로 결속시켜야 한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둘째, 사랑하기 : 상대방이 원하는거 파악해서 사랑, 아버지의 무등을 타면서 즐거워 하는 아이, 아버지의 뒤에 앉아 자전거 타고 좋아하는 아이, 즐거워하고 신나는 아이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아는것이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사랑은 계산이 아니다. 물에 빠진 두딸을 구하려 아버지는 계산하지 않는다. 아이가 자라면서 잘못과 실수가 있다. “너는 내아들,딸이야 어떤 모양으로 있던지 나는 너를 사랑한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셋째, 인도하기 : 백범김구선생님은 눈길을 걸을때 비들거리며 걷지말라, 그 뒤에 오는 사람도 같아진다. 아버지가 먼저 걸어 가야한다. 유대인 가정에서 독일인은 유대인을 기피한다. 유대인 아버지는 사업으로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독일인이 좋아하는 종교로 개종, 아들은 영국유학, 그가 칼 막스었다. 아버지의 욕심이 유물사관 공산주의를 만들어내는 기초가 되었음. 자녀들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 정상의 모든 영광은 자녀들에게 인도(김연아 부모님 처럼: 경기가 있을때면 연기를 차마 보지 못함)</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넷째, 파송하기 : 꿈과 희망을 품고 파송, 때가되면 아이들을 보내야한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이제 내일 부터라도 아이들에게 격려하고 당부하여 세상 어디 든지 보내야 한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진실한 대화가 필요하다. 여러분의 마음에 있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수원14기 아버지학교 5주의 첫 번째 나무를 심었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나무를 심어서 행복한 가정, 좋은 아버지로 살아기시길 바랍니다.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남자로서,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멋있는 아버지가 되수 있다면 해 보자”</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5주간 참여 하고, 그 결과를 보자</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오늘 우리는 아버지학교를 출발하였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FONT color=#2222ee><STRONG>○ 묵상 - 21:50~22:00</STRONG> </FONT></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color=#000000>윤석호 강사님의 묵상</FONT> 기도</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cc>○ 허깅지도 및 연습 - 22:00 ~22:04</FONT></STRONG></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학교의 새로운 인사법. 포용(허깅) - 격려, 용납, 이해의 의미를 갖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조교의 시범으로 허깅을 지원자 형제들에게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좋은 아버지되십시요“라고 하면서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그럼!~ 지원자 형제분의 실습~ 허깅 실시~</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cc>○ 축복기도연습 - 22:04~22:08</FONT></STRONG></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자녀들에게 축복기도.~ 머리에 손얻고,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베푸시기를 원하며</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멘~</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오늘은 너가 복된날이 되거라!~</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는 자녀에게 축복권을 부여 받았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자녀에게 축복하여 주십시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cc>○ 1주차 숙제 - 22:08~22:12</FONT> </STRONG></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 학교는 숙제가 있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1주차 숙제 : 허깅(아내와 자녀에게) - 매일</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자녀들에게 축복기도 - 매일</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아버지에게 편지 쓰기</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BR><STRONG><FONT color=#2222cc>○ 광고 및 폐회 - 22:12~</FONT></STRONG>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조장님의 인도하에 마무리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오늘 보다 더 은혜와 감동이 2주차에 기다리고 있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요!~~~~~</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이렇게 수원서부14기 1주차를 마치고, 2주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하나님의 역사 하심에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스텝들은 지원자 그들을 보며,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기도하면서,</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영광을 하나님께 올리나이다.~~</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FONT>
<P class=바탕글><FONT size=1>보이든지, 그렇지 않튼지 </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각자의 맡은 사명 잘 감당하신 스텝분 모두</FONT></P>
<P class=바탕글><FONT size=1>진정한 주춧돌이 되리라.</FONT></P>]]></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10 23:1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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