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아르핸티나 야외응원가기로 해서 아쉽군요.. 미리 영화도 봐 두었는데요. 지난 달에도 사정이 있어 불참하였는데 오늘은 남아공과 공간은 함께 못하지만 시간은 함께 하며 생생하게 내가 존재함을 느껴야 할까봐요..생생한 삶의 느낌 살아있는 감정이 인문학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수고하세요^^*
2010.07.08 10:02
황명진
저도 그날 경기 잘 봤습니다 응원은 잘 하셨는지요 ? ^^ 저번부터 안보이셔서 궁금했습니다 인문학에 대한 선생님의 표현이 적절하네요 다음엔 꼭 뵈었으면 합니다 그럼, 즐거운날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