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시죠?
힘이 들어 지칠때마다 뭐하는건지 하며 쉬고 싶을 때
그것은 속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되면 마음을 다잡고 또 나가게 됩니다.
무엇으로 격려를 받고 위로를 받을까요?
(주님의 격려는 늘 있지만요)
스스로 위로 하고 격려해야 하는데
개설교회 스텝이면서 개인적으로 허리통증 때문으로 아마도 저의 얼굴은
위로보다 그 반대였을것 같아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병선 관리팀장님 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김주완형재님 매주 가장 빨리 나오셔서 늘 내일처럼..꼼꼼한 챙김 고맙습니다.
찬양팀 항상 넘치는 열정의 노래와 찬양 고맙습니다.
찬양팀장님 두군데를
동시에 섬기면서 넘치는 열정에 찬사를 보내드릅니다.
조장님들 고맙습니다.마음에 피로가 밀려드시겠군요.후련함과 가슴 짠함의
두가지 마음 그마음에 위로를 보냅니다.
지부장님 조장팀장으로 일인2역 3역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동탄에서 이어지는 섬김에 항상 건강을 기원합니다.
중보기도실에서 언재나 쉽없이 기도하셨던 박광원팀장님과 기도동역하신 자매님..
신양식진행자님 최선의 열정으로 마음 다하심을 늘 보면서
마음으로 박수를 보냈는데 진정으로 섬김하신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이름 빠지셔서 섭섭하실까요?
형제님들의 모습 생각만 하여도 웃음지며 미소가 지어집니다.
저는 감사하여 미소짓는데 개설팀으로 인하여 혹시나
상처가 되셨다면 그것도 함께 파송시켜 버리시길 감히 부탁을 드립니다.
화성지부와 용인,서부지부에서 섬겨주심을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까지 늦도록 함께한 개설팀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부11기를 섬기면서 바램이 있다면 수료하신 형제님의 가정이
변화의 시초가 되고 단초가 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가정되고
섬기신 형제님들의 가정에도 동일한 축복으로
가장 행복한 가정 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진정 형제요 자매로 보일때 새벽이 온것이다고
정말 말처럼이나 형제되고 자매되는 우리끼리의 자비가 넘치길
기도 드립니다.
끝나고 보니 아쉬운 개설팀 총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