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매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네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안성준 형제님의 한울공동체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속에
공사는 일정대로 잘 진행되고있습니다.
저희 아버지학교 형제님들도 봉사활동을 가려합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면 함께하셔서 좋은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0년 7월 19일(월) 오전9시 (주말은 봉사자가 많은 관계로 평일선택)
장소: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 430-1 한울공동체
참가방법: 회비1만원(식사비), 아버지학교유니폼및 작업복(비싼 신발은 부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