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공일입니다.
겨우 일요일 주일 하루만 쉬었던 때의 오늘의 달콤함은 꿀맛이었죠?
반공일도 좋았는데 요즘은 공일이 두번이니 얼마나 좋은지요?
그 공일 하루를 선한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사역에 동참한 형제님들은 세상에 가장
멋진 사람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지원자가 등록되어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출석률은 100%를 상회하였습지요.
교회청년들이 찬양연습후 장의자를 다 치워주고 참 아름다운 청년들입니다.
퍼즐맞추듯 하나둘 준비를 끝내고 4시쯤에 가장 빨리 오신 지원자가 계시었고
아래 주방에서는 명성제일교회 여선교에서 아름다운 자매님들의 요리섬김으로 결혼하는 잔치집이었고요..
관리팀 조장팀 찬양팀 방송 모두 준비를 마치고 우리들에 주빈을 맞이하였습니다.
추천하신 자매님과 그 아내와 지원자가 함께 와서 기도로 참여를 하였고
또 초초하게 기도로 기다리시었던 추천하신 여집사님 늦은 도착이었지만 그 표정을 잊지못합니다.
잘 부탁한다는 말씀도 함께요..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먼곳인데도 모셔다 드린다고요..(진정한 스텝이셨습니다)
진행자님!! 자매님 참 미인이셨습니다. 함께 중보기도실에서 동역하시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요.
제일 늦게 도착한 황세원지원자 가장 젊은 아버지입니다.
그러나 가장 기쁜 순간이었습니다. 이호근조장님에 마음은 더 하셨겠지요..
진행자님에 진행도 간증도 강의도 모든 순서순서마다 은혜의 홍수였답니다.
지원자님들의 가슴에 변화가 일어나는 느낌을 받았구요.
우선에 우리 스텝들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분한분 개설팀을 대신하여 모두께 감사를 드립니다.
동역하여 주신 개설교회 여선교회 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2주차에도 모두 다시 꼭 얼굴뵙겠습니다.
화요일 주중모임에도 꼭 나와서 기도동역해주시길 소망합니다.개설팀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