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좀더 시간의 여유를 갖자 라는
조그만 욕심으로 시작된 나의 욕심이 프로그램 전체의
흐름을 흩으려 놓고 말았습니다
진행자는 타임키퍼라 했는데
진행안에도 빨간 글씨로 시간준수 라 써 놓았는데........
순간의 선택이 평생간다 했는데........
어느 순간 내 손에서 떠나버린 진행안
순간 순간 참고하기 위해 빨간 글씨로 기록해 놓은
내 진행안(혹 주워서 갖고 계시면 화요일에 주세요)
동부 11기 스텝으로 섬기시는 형제님
모두 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어리석은 진해자의 욕심으로
전체의 흐름에 불편함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섬겨 주셔서
진행자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지원자 인원이 적다고 시무룩한 마음은
버리시고 열심히 섬김시다
지원자의 수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많은 결석자로 인해 조장님들이 스트레스 받죠
스텝들은 우리가 잘못해서 결석했나라는 생각이 들죠
어제 동부 11기 한명의 지원자 만이 결석했습니다
출석률 높습니다
다음주에는 지원자 전원 출석을 목표로
조장님, 그리고 추천해 주신 분 또 스텝들이
한마음이 되어서 남은 기간 100% 출석을 향하여 나갑시다
동부 11기 화이팅!
아자! 아자! 아자!
화요일에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