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11기 첫주를 신부가 신랑기다리듯
기다립니다.
그날이 드디어 임박하였습니다.
동분서주 돌아 다니시며 섬겨주시는 형제님들 계시기에
아버지학교는 항상 따뜻합니다.
언재나 우리들에 청을 다 들어 주시는데 우리들에 마음이
만족치 못하여 다 받은것을 알지 못합니다.
이젠 기다리며 마음으로 준비를 합니다.
항상 그리 넉넉한 모양으로
살아오신
살아가는
살아갈 아버지들을 기다립니다.

신양식진행자님의 뜨거운 기도가 어찌나 감동인지
일주간이 따뜻하답니다.
그 뜨거운 맛도 함께 하시길요..

수료하신 아버지 지원하신 아버지 모두가 영원한 아버지의 사명을 지고
살아갑니다. 이번 토요일 모두 즐겁고 반가운 만남으로
함께 동부11기를 만들어 가실 지원자님과 수료하신 스텝형제님
그 이름도 가장 아름다운 아버지 함께 축복합니다.

3월6일 오후2시에 뵙겠습니다.
주차는 죄송하지만 스텝형제님들은 인근 아파트 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신나무실5단지가 토요일은 여유가 있고
편하답니다.